유럽축구에서 바르샤 대두후 저기에 대응하는 전술들 나오고
이후로도 펩 클롭등 전술싸움이 치열해지면서
한국축구와 선진축구의 격차가 더욱 커졌죠
기존 한국인 지도자들 특히 나이좀 있는감독들은 10년대 축구트렌드조차 제대로 체화 못시켰고요
앞으로 한 10년은 계속 외국인 지도자 써야하고
특히 k리그에서도 기업구단이면 외국인지도자가 답이죠
물론 페트레스쿠나 페레즈같은 함정카드도 존재는 합니다만
힌국에서 1티어 소리듣던 검증된 실패감독들(홍명보,정정용등) 쓰는것보다 낫죠
선진축구 배워온 지도자들 나오면 그때가서야 한국인 지고자 쓰는거 고려해줄만하죠
그리고 클린스만은 제대로된 선발이 아니라 유명외국간독 좋아하는 몽규가 꽂았던거고요
능력없어도 야구감독 하려는 사람 줄섰고
축구도 마찬가지입니다 클럽이고 국대고 줄섰어요
선수때 잘 한거랑 지도자는 별개라 생각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