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수 8만인디 인구수로 보면 전북 김제시나 속초시 수준입니다.
녹지율은 80퍼 초과인데 이정도면 강원도 주요 도시급 수준이고 심지어 그 주요도시들 보다도 인구수가 적습니다.
아마 제가 알기론 KFC 명랑핫도그 등등 주요 프랜차이즈 도 없어서 옆동네가서 먹거나 서울까지 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깡촌 기준이 인구수적고 발전 덜된것일텐데 그두개다 충족하고 이건 누가 봐도 깡촌인데 참 황당하네요.
반론 받습니다.
인구수 8만인디 인구수로 보면 전북 김제시나 속초시 수준입니다.
녹지율은 80퍼 초과인데 이정도면 강원도 주요 도시급 수준이고 심지어 그 주요도시들 보다도 인구수가 적습니다.
아마 제가 알기론 KFC 명랑핫도그 등등 주요 프랜차이즈 도 없어서 옆동네가서 먹거나 서울까지 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깡촌 기준이 인구수적고 발전 덜된것일텐데 그두개다 충족하고 이건 누가 봐도 깡촌인데 참 황당하네요.
반론 받습니다.
도시에 둘러싸인 가운데 있는 숲은 청량하게 힐링되는 공원입니다
도시냐 촌이냐를 논하는데 kfc? 명랑핫도그? kfc는 그렇다치고 명랑핫도그는 안먹어본사람이 더 많을걸요?
보통 패스트푸드 브랜드 따질때 맥도날드 버거킹을 따지지 kfc, 명랑핫도그 따지는 사람은 살다가 처음봤네요.
안타깝게도 맥도날드, 버거킹은 과천에 전부 있고요.
서울에 주요 도시에 명랑핫도그 없는곳 수두룩 할겁니다.
서울 직장인의 메카 삼성동에 안타깝게도 명랑핫도그가 없네요.
요즘 제일 핫플이라는 성수동에는 kfc도 없고 명랑핫도그도 없네요.
삼성동도 성수동도 시골 깡촌이죠?
님 개인취향 브랜드 음식점이 없다고 깡촌 취급을 한다는건 논리도 없고 반박할 가치도 없어보입니다.
“뭐 꼭 페라리 벤틀리 아니더라도 포르쉐타시는건 어떤가요 여러분““ 이런 글이라 실망이 큽니다 ㅎㅎ
과천은 서울권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입지가 좋습니다. 강남 접근성 좋고 주거환경 좋고
20년쯤 전부터 서울에 산다고 하면 무조건 1순위에 놓을 정도로 제 스타일인 도시입니다. 너무 비싸서 그렇지
찐강남처럼 부대끼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과천처럼 조용하면서 또 내가 원할 때는 뭔가를 하기 좋은 위치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도심지면 과천이 깡촌인가요?
거기다 인접해 있는 아래쪽 안양 가보면 꽤나 넓은 면적이 도심지인데 깡촌이라고 하면 주변에 뭐가 없는곳을 깡촌이라고 하잖아요?
위로는 강남 서초와 인접해 있고 과천 도심지면 교통편도 좋은편이죠.
진짜 시골이라는 의도로 쓴 글은 아닌 거 같고 무슨 의도인 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조건상으로는 깡촌 맞기는 맞죠;;;
서울가까운 수도권이니.. 느낌상은 아니것 같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