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법 어떤 대책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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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고향 내려와서 시내에서 술한잔 하는데
어르신들 거의 열불 나서 뒤집어지시려고 합니다
속았다는 분들..
그럼 그렇지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이분들 일생동안 장만한거라고는 농지가 다인데
폭락 시키면 어쩌자는건지요..
뭐랄까 대의를 위해
너희는 희생하라는 태도라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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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고향 내려와서 시내에서 술한잔 하는데
어르신들 거의 열불 나서 뒤집어지시려고 합니다
속았다는 분들..
그럼 그렇지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이분들 일생동안 장만한거라고는 농지가 다인데
폭락 시키면 어쩌자는건지요..
뭐랄까 대의를 위해
너희는 희생하라는 태도라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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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가 안 나타나면 강제이행금 매년 부과...
사실상 대거 경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시골에 노령, 노환으로 농사를 못 짓고 있는 경우
어른 돌아가시면서 상속 받았지만 농사를 못 짓는 경우...
이런 경우들은 예외로 한다지만..
이 외에도 억울한 사람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지요....
농지 전수조사로 지방 민심 추락시켜서
어디가 민심의 바닥인지 보고 싶은거 아닌가 싶네요.
총선에서 민주당이 다시 다수당이 되서 헝그리 정신을 잊을까봐
의석수 반토막을 내버리겠다는 계산이 있는거 같습니다.
타 지역에 거주하고,
농사도 안짓는 주인의 농지는
팔게 해야죠.
가격 하락은 비정상의 정상화(?) 이고요.
편의시설은 편의점 단 하나인 깡촌에 와서,
누구네 땅 500평이, 평당 100만원에 팔렸다 이런소리 들으니,
도대체 무슨 투기판 세계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불가피한 상속도 아니고,
타 지역에 거주하고,
농사도 안짓는 주인의 농지"
는,
정부에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농지전수조사를 통해 실제 농사를 짓다 나이들어 못 하는지, 투기목적으로 받아둔것인지 확인을 하려는것이고 어느시점이든 했어야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투기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시세 차익을 노린 투자는 맞죠.
이재명 김민석에게는 주적이 문조털래유. 내란세력 국민의힘과는 친하게 지내는.
이 아이러니 어쩌나요
2. 농업 생산을 하지 않고 부동산업을 하는 위장 농업법인 (페이퍼 컴퍼니)
3. 경매 등으로 수십~수백 명이 농지 지분을 공유 취득한 뒤 방치하고 임대하는 경우
4. 국가가 기반 정비를 마친 농업진흥지역 내에 농사를 짓지 않고 야적장, 야영장 등으로 불법 전용한 경우
위 네가지 경우(=명백한 불법)가 아니면 걱정할 필요 없고, 일반적인 관행과 경미한 위반은 농촌 현실 반영해서 조치 계획이고, 상속으로 인한 소유상한 초과나 휴경 등은 강제로 팔게하는게 아니라 농지은행 위탁해서 임대하게 한다고 다 발표했습니다. 전수조사의 우선 목적은 전국 농지현황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30년동안 업데이트 안된 농지법 제도 개선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