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나 교외에 짓는 것은 이해라도 되지
서울 용산 강남 노란자 땅에 임대주택들은 역차별이죠
세금 잘내는데 집안에는 돈이 없는 중견기업 , 그이상 대기업 직원들
높은 세율에도 돈 차곡차곡 모아서 집사려고 하는데
소득 제한, 자산 제한 (강남 청약은 돈 적게 벌거나 안버는 금수저 자제들 전형이죠) 걸려 있는
임대주택 입주자들은 그냥 임대로 서울 용산 강남에 떡하니 살고 이게 무슨 촌극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열심히 살지 말고 요행으로 임대주택 그것도 몇프로나 살지 모르겠네요 그거 보면서 대부분은 박탈감..
그래서 지금 머 노도강이니 이런데 20프로 이상씩 6개월만에 폭등 시키고
이제 진짜 집 못살거 같으니 중산층들 매수 폭주라고 봅니다.. 끝이 좋을거 같지 않다마는..
툭하면 빚 안갚는 사람들 탕감해주니 세금 잘내는 사람들 박탈감 느끼게 하고 (금융권에 있어서 도덕적 해이 이용해먹는 사람들 쎄고쏐습니다)
머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념대로 정책하다 다 폭등시키네요
그러면서도 임대주택만 공급? 그냥 부동산은 망했다고 봅니다
부동산으로 그냥 다 돌아섰어요 제주변은
인간은 그렇게 순순하지 않습니다. 당장 이번 임대 이슈도 그렇구요. 떼를 쓰면 떼를 썼죠.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25평 1500만원 월세
20평 1200만원 월세 받아야 로또가 아닙니다.
보통 그냥 월세로만 하면 집값 1억에 40씩이라서요.
그래서 보통 전월세로 들어가죠.
어쨌든 시세와 유사한 수준으로 임대료 책정하면 된다고 봅니다.
입주장 전세가 저렴한 건 딱 2년이죠. 임대주택도 그럼 2년후에는 제값 받으면 되는건가요?
같은 서울 사는데 용산, 강남 주변만 내가 낸 세금으로 왜 그들에게 복지를 실현하나요?
정작 내가 사는 곳은 서울시가 세금으로 주변환경 좋게 만들어 주지도 않는데 말이죠.
글쎄요 팩트는 상위1% 가 낸 세금이 하위 70% 이상 커버하고 있을겁니다. 구 단위 지방자치하면 노나는 건 강남이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의 것들을 지속적으로 하지 못할꺼면 (단순히 정권이 바뀌어서 못한다/안한다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못하지만 이번에만 보여주기로 한다? 입주한 사람들에게만 혜택을 주는 무의미한 정책인 것이죠.
용산에 공급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용산 아니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의 국가 땅이든 토지를 구매해서 하든 지속적으로 할 수 있으면 정부 정책이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이번 정권에서 '청년' 혹은 '서민' 을 위한 주거 복지를 위해 얼마나 신경쓰는지 '보여주기' 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