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은 과거 노무현 정권때부터 잘못된길로 나간거 같아요.
종부세, 재초환, 분상제 등 논란이 되는 정책들의 시작은 그때부터 였던거 같네요.
부동산 급등의 원인을 내부 투기꾼때문으로 규정하고 온갖 수요 억제책을 시행했죠.
이 정책적 철학이 문재인, 이재명까지 쭉 이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 분야는 높게 평가될 부분이 있겠으나,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는 노무현 정신에서 벗어나야합니다.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은 과거 노무현 정권때부터 잘못된길로 나간거 같아요.
종부세, 재초환, 분상제 등 논란이 되는 정책들의 시작은 그때부터 였던거 같네요.
부동산 급등의 원인을 내부 투기꾼때문으로 규정하고 온갖 수요 억제책을 시행했죠.
이 정책적 철학이 문재인, 이재명까지 쭉 이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 분야는 높게 평가될 부분이 있겠으나,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는 노무현 정신에서 벗어나야합니다.
그렇다고 지들이 risk 지기는 싫고.
그러니까 아예 risk지는 행위도 못하게 대출규제. ㅋㅋㅋㅋ 이게 무슨 바보같은 짓일까요.
그 어떤 국가에서도 안하는 짓을 하는중이에요
그냥 부동산에 의한 투자소득을 '불로소득'으로 규정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는 수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생각이 그런거에요.
지금도 하도 집값이 오르니 조용하지만, 조금만 잠잠해지면 '부동산 규제 똑바로 안해서 집값 오른거다. 더 강하게 제대로 규제 했으면 집값 잡았다' 주장할 사람들이 천지 삐까리 일겁니다.
덕분에 금수저들이 로또청약 넣어서 1초만에 10억씩 벌어가고 있죠.
저 로또 나도 사고싶은데 로또가 한게임에 10억~20억이라 못 삽니다.
민주당의 잘못 아닙니다.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문제죠. 지지자들이 원하지 않으면 동력이 없어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똥볼을 찰 순 없습니다. 똥볼도 힘이 있어야 차는 겁니다.
불노소득, 정의, 균형 기타등등 온갖 좋은 말로 포장하지만 본질은 이겁니다.
- 난 죽도록 고생해서 겨우 이거 버는데 저기 투기꾼들은 앉아서 수억씩 번다. 이게 맞냐!?!
- 저 투기꾼들때문에 집값올라서 난 못 산다. 나도 살 수 있게 가격 좀 떨어뜨려라.
이거 아닌가요?
근데요. 그럼 미리 사지 그랬어요? 누가 2,3채씩 사서 투기하랍니까? 내가 살 집 1채는 타이밍 재지 말고 그냥 사라는 겁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이런 곳이 아니야!!! 그런데 거기서 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원래...
사실은 그냥 가격이 오를땐 이전 가격 생각나서 못 사고, 가격이 떨어질땐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못 산거 아닌가요?
솔직히 요즘 20대 30대에겐 미안합니다. 기성 세대가 잘못 생각해서 이 모양을 만들었고, 첫번째 사다리마져 차버린 것 같아서 항상 죄스럽고 미안합니다.
그런데요... 40대 이상은요? 그냥 님들이 결정한 결과일 뿐입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사겠다. 미안한데, 그 누구보다 투자자의 마인드로 집을 보고 있는 것 입니다. 저가에 매수해서 고가에 팔겠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수익률을 극대화하겠다는 욕심 아닌가요? 그냥 삼전 5만원되면 사겠다는 의미랑 같은겁니다.
재초환이런거 다 부동산으로 돈버는 사람들 보기 싫고 그 수익 나눠서 나도 덕 좀 보자는 마인드 아닌가요? 분상제.. 나도 저렴하게 로또 한번 당첨되보자... 이런 마인드 아닌가요? 이런 생각들이 가격을 들어 올리고 있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나마 현실적인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지지자들의 머릿속은 정의와 이념으로 포장된 욕심이 가득합니다.
전 확신하는게.. 현 민주당의 정책 방향은 절대 안 바뀐다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 한명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냥 민주당의 dna가 그런 것이고 절대 안 바뀝니다. 지지자들이 안 바뀌는데 뭐가 바뀌나요...
지금도 보세여. 금리 오르니깐 떨어진다고 하고 있죠... 안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