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ㅈㅌㄹㅇ 멸칭을 왜 여기서 따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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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ㅌㄹㅇ가 왜 멸칭인지 모르겠고
써본적도 없지만
(장카설유, 이방원, 비냉, 물냉이 멸칭은 아니잖아요)
기분 나쁘다면 안쓰는게 맞겠죠.
근데, 그걸 왜 쓰지말라고 클리앙에다 글을 씁니까?
검색해봐도 여기 멸칭이라고 주장하시는
그 단어 쓰는 사람 없습니다.
있다 해도 어그로성이 다분한 글로 보이고
그 멸칭쓰는게 나쁘다는 글에 쓰이던데요?
그 나쁜단어 쓰는 곳에 가서 쓰지 말라고 하세요.
그나마 단어 사용이 가장 청결(?)한 사이트인데
클리앙이 무슨 복싱장도 아니고
뭔 쉐도우 복싱을 그리 열심히들 하시는지
그 노력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거기가서 따지세요.
검색해보니 최한욱인지 머시기 하는 분이 만들었다 하던데
거기 가시면 딱이구만요 뭘..
댓글 80
쓴적 없다니까요 -_-;
이잼이 왜 고립되요?
김민새 이선생 거리는 친문친조쪽 딴지류 때문에 문재인 조국이 고립된다 보세요? ㆍ
보기 싫으면 님이 차단 하든지 신경 끊으면 됩니다.
누가 제꺼 랍니까?
왜 여기다 쓰냐는 질문에 답을 하시던가요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네요.
"보기 싫으면 님이 차단 하든지 신경 끊으면 됩니다."
말씀대로 하시면 됩니다. ^^
차단을 하건 말건 이랑 상관 없이.
제대로 된 곳에 가셔셔 항의 하시라는 말인데요?
선생님도 직장에서 사고친 사람이 따로 있는데
직장 상사가 그 일과 관계 없는 바로 앞에 있는 직원을 나무라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잖아요.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리고 차단은 선생님이 꺼내신 이야기지
제가 꺼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차단을 하던 신경을 끄던 제가 알아서 할 알이고요.
이 글이 싫으시면 차단 하시면 되고
이 글의 내용이 잘못 되었으먼 그걸 말씀하시면 되죠.
선생님은 선생님이 알아서 하세요.^^
본문에 글을 쓰라마라 내용이 있습니까?
본문 내용은 질문 또는 의문 입니다.
왜 클리앙에 쓰이지도 않는 말을 가지고
그말 쓰는지 클리앙에 글 쓰냐구요.
이게 어려운 내용은 아닐텐데요?
진정하시고 본문을 다시 차분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남한테 진정하고 잘 보라고 하기 전에 본인이나 진정하시고 눈 씻고 잘 보시길 바랍니다.
알림 내용을 보니.. 배달사고.. 라는 내용이 있긴한데
삭제되어 전문 확인은 안됩니다.
그리고 지가 신고한데 아닌데요.
관리자 삭제라 내용도 못봤습니다. -_-;;
무슨 근거로 제가 신고했다는 것이신지 모르겠네요.
신고날짜 조치시간 보시면, 오늘은 신고한게 없는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이나 김대중 선생님도 아니고 선생이라 해서 맞춰준거겠죠.
그래서 본문에는 저도 쓰지 않지만
기분 나쁘면 안쓰는게 맞다고 본문 내용에도 있습니다.
"ㅁㅈㅌㄹㅇ 멸칭을 왜 여기서 따지나요?"라고 따지시는 건가요???
네.
안쓰는 사람들에게 왜 쓰냐고 하면,
제대로 된 답이 나오나요?
제대로 된 답은
제대로 된 질문이 있어야 가능하죠.
누구의 질문이 틀린건가요???
그걸 왜?쓰냐?고 하는게 아니고 그게 멸칭이 맞다고요!!!!!
그럼 그런 용어를 쓰는 사람에게 가서 이야기 해야죠.
쓰지고 않는 곳에 와서 이야기하면 서로 에너지 낭비 아닌가요?
그럼 그 트윗 하시는 분에게 가서 말씀하셔야죠.
여기 누가 쓴다고요.
오떤 트윗인지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마치 직장에서 사고친 사람은 따로 있는데
바로 앞에있는 직원 나무라는 것과 뭐가.다른지 모르겠네요.
문조김정유 그냥 성씨만 따서 써요 차라리...
멸칭이 아니다 라고 하고싶었으면 문조김래유 라고 했었어야 했던 것 아닙니까.
최소한 문조공(장장)래유 라고 했었어도 어쨋든 멸칭이 아니다는 말에 동의를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다 근본적인 문제로는 문조ㅈ털래유가 어원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조국 전대표가 직접 언급한 얘기죠.
여기까지 가면 더 말 할 것도 없죠.
작명 의도 사용 의도 모두 명백한 멸칭입니다.
맞죠. 털의 위치를 일부러 조 뒤에 위치시킨 거죠.
뭐 저도 상대방이 싫으면 안쓰는기 맞다고
본문에도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걸 쓰는 곳이나 사람에게 가서 이야기해야지.
쓰지도 않는(적어도 주류로써 사용하지 않는 것이 분명한) 이곳에서 따지는건 분란 밖에 안된다는 거죠.
1. 코끼리를 생각하게 만드는 방법은, 코끼리는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2. 게시판에, 최근 이러한 형태의 이슈가 있는데, 옳지 않다. 라고 게시하는것이 왜 분란입니까?
반드시 그 특정 행위자에게 댓글로 알릴수 밖에 없도록 게시판 용도가 한정되어 있습니까?
그정도 의사 의견 개진은 어느 커뮤니티에서나 다 가능합니다. 해당 주장의 찬반 동의률이 그 커뮤니티의 메인스트림에 따라 각기 다를 뿐인거죠.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3. 난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데 라구요? 무슨 글을 적으셨는지 스스로 이미 알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그만하세요
뭘 우긴다는거죠?
멀칭이 맞던 틀리던
"기분 나쁘다면 안쓰는게 맞겠죠." 라고 본문에 작성되어 있는데요
본문엔 멸칭 여부를 떠나
"기분 나쁘다면 안쓰는게 맞겠죠."라고
작성되어 있습니다.
클리앙에서 저 단어가 어그로성 글을 빼고는 사용되지 않는데 왜 저걸 쓰냐고 여기에 이야기 하느냐는거죠.
저 말을 쓰는게 좋다는 의도는 본문에 없습니다.
'김대중 선생'이라는 호칭은 한국 현대사 속에서 단순한 직함을 넘어, 민주화 운동가이자 지도자로서 그가 걸어온 길과 맞물려 특유의 역사적 결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표현이 주로 어떤 배경에서 쓰였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1. 민주화 운동 시기의 존칭재야와 지지층의 호칭: 1970~1980년대 군부 독재 정권 시절, 야권 지도자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향해 지지자들과 재야 민주화 운동가들은
깊은 존경과 친밀감의 의미를 담아 '선생님' 또는 '선생'으로 부르곤 했습니다.
대중적 각인: 당시 선거 유세나 민주화 운동 관련 성명서, 전단 등에서도 "김대중 선생을 대통령으로" 같은 표현이 널리 쓰이며 대중에게 깊게 각인되었습니다.
2. 공식 호칭과의 공존정치적 맥락: 정치인이나 전직 대통령을 부를 때는 보통 '대통령', '총재', '의원' 등의 공식 직함을 쓰지만,
'선생'이라는 호칭은 직함의 경계를 넘어 정치적 동지애와 사상적 지지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세대와 시각에 따른 차이: 오늘날에는 공식적인 역사 기록이나 언론에서는 주로 '전 대통령'으로 지칭하지만,
그와 함께 치열했던 시대를 보낸 세대나 평민정당 계열의 오랜 지지층 사이에서는 여전히 애정과 존경을 담은 호칭으로 쓰입니다.
이선생은 어떤 의미로 쓰는지 검색만 해보면 압니다.
참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저도 답답하네요.
멸칭맞냐 아니냐 그게 뭐 중요한지도 모르겠는데
굳이 또 꺼내서 분란을 만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