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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비용, 9년 만에 내렸다

예룰루랄라 · · 수정

조회 2,179 · 공감 3 · 댓글 9

20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추석 제수용품 평균 구매 비용은 31만3089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차 조사 때의 32만370원보다 7281원(2.3%) 줄었다. 이 조사에서 추석 제수용품 구매 비용이 줄어든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이다.


https://naver.me/5JqlZt6C


장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올해 추석 과일값 정말 추석스럽지가 않습니다.

해외 대비 기름값도 안정세구요.

댓글 9

  1. 살말고민은안삼 ·
    물가 내렸다는 뉴스 진짜 오랜만에 보는군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2. 예룰루랄라 ·
    @살말고민은안삼님 오늘 마트가니 올해 추석 물가는 그렇게 무섭지 않더라구요
  3.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살말고민은안삼님 하하하 정부하나 바뀌니까 서민이 살기 좋아지네요
  4. Buddys · · 공감 1
    세금으로 보전중이니까요.
    집 앞 대형마트 오겹살 가격이 4200/g 네요.
    총리가 시장 가서, 개당 만원짜리 사과 구매하던 장면이, 전국 뉴스에 자랑스럽게 뜨던데요.
  5. 예룰루랄라 ·
    @Buddys님 세금 보전만으로 될리가요. 성수품 공급 자체를 평시보다 크게 늘리고 유통·가격 관리까지 한 결과죠
  6. Buddys ·
    @예룰루랄라님
    세금 쓴 만큼, 관리가 되고 있지 않은 것 같네요.
    시장에서, 사과 1개가 1만원 일 만큼
  7. 예룰루랄라 · · 공감 1
    @Buddys님 원문을 안 읽고 댓 다시나봅니다.
  8. Buddys ·
    @예룰루랄라님
    아뇨.
    감소했다는 체감을 못하겠네요.
  9. 예룰루랄라 ·
    @Buddys님 그냥 님이 매년 추석 물가가 얼마나 치솟는지 모르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님 동네가 이상치 또는 분포 끝이거나요. 데이터란게 그렇죠.
    그렇다고 님이 ‘체감‘을 근거로 저 기사를 반박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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