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인사참사땐 그냥 차관,국장 승진시켜서 장관시키면됩니다

lilac ·

조회 2,197 · 공감 0 · 댓글 12

뭐하러 욕먹으면서 자기사람 심습니까?

이해가 안가요 

승진시켜주면 당분간 몇년은 내사람인데 왜 구설수에 오를사람을 픽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재산이 너무 많게 신고된거 아니면 끽해야 위장전입 수준일텐데 

안전픽 놔두고 왜 이상한놈들만 고르는건지

댓글 12

  1. 필독요 ·
  2. 변방의비주류 · · 공감 1
    차관 국장도 털면 다 나와요
    그들이 청문회 준비는 해보았을까요.
    원래는 국회의원이 그나마 안전빵이었지.
  3. lilac · · 공감 2
    @변방의비주류님 행시출신 공무원이 살면서 무슨 그렇게 불법을 저지르면서 살아왔겠습니까? 일하고 퇴근해서 쓰러져자는게 기본일텐데요. 그중에 너무 출세욕이 센놈,골프치러다니는놈 빼고, 술자리 좋아하는놈 빼고, 능력도 중간은되고 조용히 자기일이나 열심히하는사람 골라서 승진시키면됩니다.
  4. 디오랑 · · 공감 1
    법무부 차관은 현직 검사인데 검사를 장관시키면 먼꼴이 날까요?
  5. lilac · · 공감 1
    @디오랑님 행시출신이든 외부 경력직으로 들어온사람이든 사람이 왜 없습니까? 검사도 윤석열같은 특수부출신 정치검사가 쓰레기인거지 일반 형사부검사들 퇴근도못하고 매일 일에 치여사는사람들이잖아요. 윤석열같은놈을 걸러낼생각을해야지 모두다 안된다고하면 쓸 사람이 없습니다.
  6. 러썸 · · 공감 4
    이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선출직인 대통령이 국민과 약속한 국정목표를 달성하는데.. 가장 자기의 뜻을 잘 알고 달성할 수 있는 사람들을 포진해서 각 부처를 이끌어야하는데.. 갑자기 짬바되어서 속도 알수없는 부처직원을 국무의원으로 앉히라뇨.. 오히려 장관한명이 그 부처를 장악하고 끌고 갈수있느냐의 문제때문에 많은 인원을 부처에 배치하는게 맞지 않냐는 논리가 나오는 판국입니다.
  7. lilac · · 공감 1
    @러썸님 장관은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저 청와대에서 시킨거 잘 진행되는지 체크하고 보고하고, 도장 잘찍고, 어디가서 인삿말이나 센스있게 잘하면 장관잘뽑았다고하는 그런 명예직 허수아비에요. 아무나 시켜도 되는자립니다. 장관이 일합니까?밑에 직원들이 다 하는거지. 장관이 하는일 차관시키면 못해요? 국장시키면 업무 마비되겠냐구요. 아무일없습니다. 도장이나 잘찍고 웃으면서 사진이나 잘찍으면 되는자리인걸
  8. kissing ·
    그렇게 할거면 대통령이 왜 필요할까요. 그냥 다 올리면 되는데. 정권 잡을 이유가 없어지는 겁니다.
  9. tirpleA ·
    @kissing님 지금도 몰랐다 안봤다 이런 이야기 나오는걸요
  10. 하하소사이어티 · · 공감 1
    어공자리에 늘공을 앉히면 감시와 견제가 약해질듯한데요.
    해당부처 공무원들만 신나고, 라인에 있는 몇몇 고위 공무원들 대박나죠.
  11. 코럼 ·
    관료출신 인사청문회에서 탈탈털린 것만 여러번 봤는데요.
  12. 키보드유비 ·
    못버팁니다.의원들도 동료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방어를 해주니 버티는거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