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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가격이 자산처럼 오르고 있어요

하루세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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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8, 듀오 발표 전날 네이버에서 

아이폰 에어 1tb 자급제로 181만 원에 샀는데

발표 당일 200만 원으로 오르더니

3일 지난 지금 보니 240만원에 팔고 있네요. 

(공홈 가격은 1tb 기준 219->269만)

540만원에 산 spark는 900만 원에 팔고 있고

전자 기기가 자산이 되어가고 있어요. 

이렇게 가격이 미친듯이 올라가면

수요가 못 받쳐줄 것 같은데 

얼마나 버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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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1. abruzzi ·
    2년전즘에 당근에서 90만원 구매한 1개월 사용 중고 14플러스가 아직 메인입니다.. 512기가라서 더 쓸거 같애요
  2. egmont ·
    에어는 인기가 없어서 나오자마자 중고 가격이 폭락했죠 ㅠ 저는 1달 밖에 안쓴 거의 새것같은 중고 저렴하게 사서 사용중인데 정말 만족도는 높고 좋습니다.
  3. 하루세끼 ·
    @egmont님 에어 생각보다 느낌이 더 좋더라고요. 고작 50그램과 3mm이 이 정도 경험 차이를 만들줄이야. 사용환경, 습관이 맞으면 가장 애플다운 최고의 디바이스인 것 같습니다.
  4. Gomgome ·
    에어 엄청떨이로 팔았죠... 4달쯤 전에 256은 버스비 주는 곳까지 있었어요
  5. Blisson ·
    3년 전에 rtx4090과 SSD 2TB, RAM 64GB, 9800x3d 등을 구매했는데 그때와 비교해도 가격이 별로 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올랐더라고요. 황당한 세상입니다.
  6. 한량을꿈꾸며 ·
    5090매입가 720까지 올랐다네요
  7. 우딘 ·
    가격들 솔직히 오바육바7바....인거 같아요 ㅠㅠ
  8. 우리는어디로가는가 ·
    에어와 17로 엘지로 번호이동해서 사용중인데..
    에어는 0원이었던가 그렇고
    17은 25만원 현완이었던거 같네요.

    6개월 되면 요금제 낮출려고 하는데..
    지금도 결합하고 하니 그리 부담스러운 요금은 아니긴해요.
    cgv영화도 공짜로 볼수있고
  9. 힝힝이 ·
    뭐든 일단 안팔고
    안사고 버티는게 최선 같습니다.
  10. 하루세끼 ·
    @힝힝이님 맞아요. 사려면 고민하지 말고 빨리 사고 애매하면 버티기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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