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이대로 사라지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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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대로 지지한게 맞나 싶네요
내가 원하는건 이런게 아닌데... 중산층을 더 공고히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공공주택이라....
... 공공주택 살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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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대로 지지한게 맞나 싶네요
내가 원하는건 이런게 아닌데... 중산층을 더 공고히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공공주택이라....
... 공공주택 살고 싶으세요?
댓글 20
임대주택이 싫은거죠 ㅠㅜ
부족하면 임대로 돈모으기요.
집은 어짜피 완만하게든 아니든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번 금리인상 좀 기대해볼수도요.
이제 얼마나 남았는지 세는 것입니다.
그게 실현불가능하니까 문제겠지만요.
너무 이상적인 파라다이스같은 정책이 있다고 믿는거 같네요 다들..
네 공공주택 살고싶어요 싫으면 돈 열심히 버셔서 비싼 아파트 살면되죠
어짜피 부동산이나 나스닥100 이나 수익률은 비슷해요.
예전에는 사회생활 10년안에 모은 종자돈으로 청약 당첨되면 LTV 70-80%로 레버리지가 300%라서 수익률이 좋았던 거죠. (쉽게 말하면 예전에 청약 당첨되는건 삼전닉스 3배 레버리지 사는거랑 똑같음.)
지금은 서울/경기 주요지역이 투자규제지역으로 LTV40% 라서 레버리지가 170% 정도에요.
(쉽게 말해 삼전닉스 1.7배 레버리지)
공공임대 추첨 뽑히는 것이 참 힘들죠 거기에 자산 소득 도 맞추어야 하고
공임이 살고 싶다고 살수 있는 그런곳이 아니라서 ㅎㅎ
답이 있나 싶은 어려운 문제에요
거주의 안정성이있다면 공공이든 임대든 상관 없습니다만.
복지의 목표가
평생 임대주택에 살게 해주는 사회인지,
아니면
열심히 일하면 내 집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인지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지 않을까요?
중산층을 없애고 공공임대로 내려앉히는 평등보다, 중산층이 더 많아지는 사회를 원합니다.
임대,공공산다고 중산층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약간의 과장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의 임대 주택은 주택 자체가 별로 여서 살고 싶지 않은 것이지 좋게 지어지면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요?
근데 혹시 조건 좋은 서울에 나만 싸게 들어가서 돈벌고 싶다라면 애초부터 똑같이 생각하는 수많은 경쟁을 뚫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