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저는 우파 차기로 유력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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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우파특유의 욕망과
검찰들의 복수심 나아가 우파~극우들의 복수심
충족시켜줄 사람은 한동훈밖에 안보여요
다만 한동훈세력만으론 못할거고
결국 보수우파 세력들과 타협점을 찾을겁니다.
국힘정권에서 이원집정제 실험해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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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우파특유의 욕망과
검찰들의 복수심 나아가 우파~극우들의 복수심
충족시켜줄 사람은 한동훈밖에 안보여요
다만 한동훈세력만으론 못할거고
결국 보수우파 세력들과 타협점을 찾을겁니다.
국힘정권에서 이원집정제 실험해볼수도 있어요.
댓글 33
처가가 경북인데,
어르신들, 한동훈 서울대 나와서 악당 때려잡은 검사고, 사람 번듯하고, 인물 훤칠하다고 아주 난립니다.
적어도 매국노를 지지하진 않으니깐요...
"한참 전략을 짜고 방안을 짜서 그렇게 하자 얘기하고 집에 갔다오면 말이 바뀐다"
대선에 나오는 진보 보수 어느 후보나 자신의 싱크 탱크와 후원 그룹이 있습니다. 그런 도움 없이 대선후보가 되고 선거운동을 할 수가 없지요.
그런데 그게 가족이거나 친인척이라면 저는 거부감이 큽니다.
검사출신은 신뢰할 수 없죠...
윤가를 대통령만든 공신이고
그들의세상을 다시 재건하려들테니깐요...
그 법조인 갔더니 또 법조인.
그 법조인 갔더니 또 법조인.
다음에 또 법조인들 대기…
이렇네요.
노이즈 일수도 있지만 그게 인지도니까요
국힘 당권 잡고있는 주류들이 한번 낙인찍으면 끝까지 가는 것 같아서 과연 그게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감빵에 갔어야했는데.
한동훈은 국짐당 당게 댓글 문제로 업무방해 유죄 받을 확률이 매우 큽니다.
그러면 의원직 날아가고 피선거권도 박탈될 확률 압도적입니다.
오세훈 한동훈 둘 다 사법리스크로 나가리죠.
차라리 장동혁이 이대로 밀고 나가서 그쪽 대선주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하는 게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