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차 방문이 많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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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한국인 관광객의 1인당 소비액은 11만 3,959엔으로, 우리 돈 100만 원에 육박했는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처럼 여행 소비가 늘어난 데는 엔저 효과뿐 아니라 일본을 여러 차례 찾는 이른바 'N차 방문'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본정부관광국 조사 결과,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의 약 84%가 재방문객이었으며, 이 중 절반가량은 일본을 4회 이상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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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찾는 한국인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올해 방일 한국인이 1,0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1,000만 명까지 남은 인원은 약 174만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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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방문이 많네요, 환율은 뭐 땡큐인데, 상대적으로 소비가 더 늘어난 것 같군요.
주로 어떤 소비인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즘은 기념품이나 도쿄 바나나빵은 아닐 것 같은데 말이죠...
출처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97529&ref=A
댓글 41
미국에서 외식 한 번 하면 기절할걸요… 올해 출장갔는데 팁 안 줘도 되는 패스트푸드 위주로 식사를 때워도 15$ 아래가 없어요.
일본이 제일 무난합니다 그 이외에는 대만이나 홍콩정도 있겠네요
취미용품이 상당히 많죠.
그리고 가격도 상당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면세가 되기에...
관세물고 와도 비행기 값이 빠지고. 남죠..
차라리 가깝고 치안 낫고 엔화까지 내려가서..아닐까요?
해외여행을 아예 안가면 (혹은 신혼여행때나 한 번 가는 정도) 모를까 가는 사람들은 1년에 한 번도 드물다 하는 정도로 자주 가니까요. 유럽은 일생에 여러 번 가기 어려우니까 (돈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한 번 가봤다 인 듯 한데 일본은 여유 좀 있는 분들은 심심하면 갔다올 수 있을 정도죠.
참고로 일본 특산품이라 불리는 셀리느 가방이..
한국에서 430만원이 일본에서 44만엔...
백화점 할인 쿠폰 5% 할인 면세 받고..(1.5% 수수료라 8.5% 면제 받아요) 그리고 오늘 환율 850원으로 계산하면
323만원 정도면 살수 있죠. 관부과세 내도 한국 보다 싸죠.... 관부과세 안내고 오시는 몰래 가져 오시는 분들은 100만원 싸게 사는거라.
디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격 설정이 지금은 한국 가격에 30만원 이면 31000엔 이렇게 되지만 이전에는 한국 30만원에 28000엔 이렇게 가격 설정 싸죠..
그리고 백화점 5%할인 쿠폰. 백화점에 따라 10% 할인쿠폰도 있으니..
(망해야할 나라고 죽일놈들 맞음)
댓글을 보니 역시나 많이들 가시네요 ㅎㅎㅎㅎ
아마 쿠팡이랑 스벅도 줄기차게 다니실듯해요
환율 좋고 , 치안좋고 , 가깝고 , 언어도 큰 문제 없고 , 음식도 전체적으로 잘맞는편이니 안갈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