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 되니 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네요 ㄷㄷㄷ.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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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잘놀고
혼자있기 좋아하고
밖에 잘안나고 그랬는데
결혼해도 그렇게 기쁜지 몰랐고
자녀가 태어나도 그렇게 기쁘지 않았었어요 ㅎㅎ;;
그냥 덤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배우자와 자녀들과 함께 여행을 자주다니고
또 번외로 주위의 어려운? 점들을 많이 보고하다보니
점차 배우자와 자녀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나아가 가족의 소중함이 확느껴지네요 ㄷㄷㄷ
지금은 가족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뭐든 좀 늦게 깨닫는 편인데...
만약 결혼을 안하고
결혼을 했더라도 자녀가 없었다면 이 행복감을 몰랐을거 같아요..:)
(물론 각 개인마다의 철학은 존중합니다
결혼이 의무도, 자녀를 가지는것도 의무는 아니니깐요)
배우자랑은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했는데
정말 별거 아닌것으로?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되더군요.
기회가되면 이에 대한 글을 적어보고싶네요... :)
모두...행복하세요~
댓글 12
애들이랑 가족들이랑 주말 하루 카페만 같이 가도 일주일 피로가 풀려요.
친구 ... 그냥 잘아는 사람입니다 ㅎㅎ
미리미리 잘해야합니다. ㅎㅎ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라는 크리스 텐슨 교수의 책 추천드려요
경제학적으로 인생을 평가할때
나의 건강만큼 가족의 중요성이 큰데요
친구 있으면 좋은데 가족보다 소중한것은 없는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