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헬마 토론 거절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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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그동안 출연한 방송
겸공 (김어준 씨 방송, 자기 발언 자르자 그 뒤 출연 안함)
매불쇼 (혼자서 자기 생각을 다 말할 수 있는 채널, 출연한 마지막 대형 채널)
2분뉴스(유시민 작가 빠 기자가 운영하는 채널)
저널리스트(겸공에 나와 대통령과 검사들의 공소취소거래설을 폭로한 장인수 기자의 채널)
유시민 씨가 출연한 방송은 모두 그냥 자신의 생각을 쏟아내고
진행자들이 유시민 작가의 말에 아이고 맞습니다 하고 빨아주는 방송 뿐이네요.
유시민 씨의 최근 방송이 별로라고 느낀 건
비판과 저주는 있지만, 그냥 다 내가 보기엔, 내 판단으로는.. 하면서 비판의 근거는 없고
자기 생각을 쏟아낼 뿐 생각이 다른 다른 출연자와 토론하는 자리를 피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번에 토론을 제의한 헬마나 유시민 작가의 생각에 극렬 반대중인
신인규나 이동형 작가 방송에 출연해서
자신이 진짜로 생각하고 원하는 민주 진영의 앞날에 대해 솔직하게 자기 의견을 내 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전 유시민 작가가 뭘 원하는 건 지가 너무 궁금하네요.
전화를 걸어 국정을 물어보지 않는 게 서운하다면서도 대통령이나 대통령실과 직접 소통할 생각은 없다.
나라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걸 질타하면서도 그럼 나라를 정상적으로 돌리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건 밝히지 않는 게 너무 비겁하고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49
왜 이렇게 다들 긁히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신기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네요?" 믿을만한 오피셜한 체널?을 통해 들으신건가요??
유시민 작가가 거절 했다는 소식을 믿을만한? 출처 에서 들으 셨다는 거죠?ㅡ
유시민은 민주당의 성공을 바란다고 계속 말했는데 유시민이 원하는게 뭔지 궁금하다고 하시는분들이요.
방향도 제시했죠,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본인의 경험과지식, 사고를 통해 평을 하는데 본인의 기준을 가지고 논평하시겠죠.
문조털래유란 프레임과 반명 프레임에 진절머리납니다. 국힘 지지자들도 신나서 떠들고있는걸 보면 갈라치기가 꽤 성공적인가봅니다.
이름짓고 규정하는것이 바로 갈라치기입니다.
소위 뉴 라는 세력의 구성원들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왜 뉴 일까요? 상당한 비중이 새로 들어왔다는 얘기입니다. 그 뉴가 어떤 성격인지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대략적으로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 소위 "뉴"가 많더라구요. 갈라치기에 너무나 적극적이시구요.
게시글도 너무나 성의있게 사진, 영상, 게시판 퍼와서 근거까지 제시하면서 갈라치기를 시전 하시는 분 많이 봤습니다.
글쓰신 분 얘기는 아니고 그런 글들이 부쩍 많이 늘어났는데 보면 대부분 뉴비들이시더라구요.
헬마를 유시민이 꽤 인정하고 아꼈는데 뭐에 꼿혔는지 난동을 피우네요.
말귀도 못알아먹고 아몰랑 그건 반명이라고 몰아붙이는 여론이 안타깝습니다.
유시민이 얘기한것 좀 제대로 이해하셔야겠어요.
내용은 싹 다 무시하고 아몰랑 유시민은 반명이야!를 주장하고 싶은거잖아요.
진짜 현역에서 시민들의 냉정한 평가를 표로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얼마나 받을지 궁금합니다
전화를 걸어오면 답변은 할 수 있다고 했지, 언제 서운하다고 했나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건, 진보정부나 당에게 조중동이 늘 하던 짓거리인데 그걸 하라구요???
무시하면 되실껄 거절씩이나 해주셨네요
먼저 헬마가 유시민의 주장에 대해서 적극적인 반론을 유시민처럼 제시하면 됩니다.
방송을 봤는데 그런 내용은 없고
그냥 현피 한번 뜹시다 하는 도발로 느껴지는 제안이었어요.
적어도 자기보다 랭킹이 높아 보이는 사람에게 배틀을 신청할 때는
확실한 존중과 파이트 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임경빈 작가가 모르지 않을 텐데.
거부하기 쉬운 제안을 한 것 같네요. 그걸로 정신 승리는 안 했으면 좋겠네요.
신인규 본인도 그걸 원했을텐데..
이럴 땐 무시가 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