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 7세 아이 덮친 이삿짐 사다리차…처참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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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다리는 아파트 11층 높이인 32m까지 뻗어있던 상태였다.
경찰은 사다리차 운전자 B(50대)씨와 외국인 C(20대)씨 등 2명을 긴급 체포해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C씨는 불법체류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초기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모든 작업을 했다고 허위 진술을 했다가 범인은닉 혐의가 추가 적용됐다.
이런 뉴스 좀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2
초등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붑법 체류자는 정말 주변에 널렸습니다. 관리를 해야 하긴 하죠. 특히 제주도는 뭐.. 또 그쪽을 통해서 내륙으로 유입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