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딸깍..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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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 읽고 와서, “책에 이렇게 써 있다. 그러니 이게 답이다.” 라고 말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책을 읽고 자기 생각을 더한 게 아니라, 책의 내용을 그대로 자기 생각처럼 가져온 느낌이랄까요.
물론 순전히 제 느낌이긴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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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 읽고 와서, “책에 이렇게 써 있다. 그러니 이게 답이다.” 라고 말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책을 읽고 자기 생각을 더한 게 아니라, 책의 내용을 그대로 자기 생각처럼 가져온 느낌이랄까요.
물론 순전히 제 느낌이긴 합니다. ㅎㅎㅎㅎ
댓글 6
내용도 안보고 복사 붙여넣기 한게 아닌가 싶은것도 많아요.
본문의 경우는 책을 읽기라도 했고, 직접 옮겨 쓰기라도 했죠...
만능해결척척박사가 아니니까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에 맞춰서 질문만 잘 해도 원하는 결과를 직접 하는것보다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AI에게 느낌 같은걸 묻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AI는 느끼지 못하니까요. 다른 사람들의 느낌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서 가져오는것 뿐입니다.
책이라고 읽어보면 다행이죠.
딸깍해서 나온 코드는 읽고 이해를 해야하는데...
에러 날 때마다 딸깍으로 해결하다 보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ㅎㅎ
개발쪽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갈수록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과 점점 갭이 커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