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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딸깍..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뎅뎅이! · · 수정

조회 1,597 · 공감 0 · 댓글 6

책 한 권 읽고 와서, “책에 이렇게 써 있다. 그러니 이게 답이다.” 라고 말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책을 읽고 자기 생각을 더한 게 아니라, 책의 내용을 그대로 자기 생각처럼 가져온 느낌이랄까요.


물론 순전히 제 느낌이긴 합니다. ㅎㅎㅎㅎ

댓글 6

  1. nariyada ·
    책은 읽기라도 하죠.
    내용도 안보고 복사 붙여넣기 한게 아닌가 싶은것도 많아요.
  2. Harugun · · 공감 2
    이것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의 경우는 책을 읽기라도 했고, 직접 옮겨 쓰기라도 했죠...
  3. 광어묵은지초밥 · · 공감 2
    AI는 딱 질문하는 사람의 수준만큼의 답변을 줍니다.
    만능해결척척박사가 아니니까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에 맞춰서 질문만 잘 해도 원하는 결과를 직접 하는것보다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AI에게 느낌 같은걸 묻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AI는 느끼지 못하니까요. 다른 사람들의 느낌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서 가져오는것 뿐입니다.
  4. 뎅뎅이! ·
    @광어묵은지초밥님 글에 대한 느낌이 아니라.. 그걸 가져온 사람한테 느끼는 감정이야기 였습니다.
  5. 초식호랑이 ·
    왜 그랬냐고 물어보면 AI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죠.
    책이라고 읽어보면 다행이죠.

    딸깍해서 나온 코드는 읽고 이해를 해야하는데...
    에러 날 때마다 딸깍으로 해결하다 보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ㅎㅎ

    개발쪽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갈수록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과 점점 갭이 커지겠죠.
  6. 추억의고무신 ·
    AI를 가장 많이 쓰면서 현실에서 검증하는 파트의 사람들이 그나마 사고력을 제일 유지할 수있겠네요.. 복붙하는 사람들 보다. 엔니지어들이 그나마 그런 사람들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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