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조작, 경찰도 조작.....믿을놈들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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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형법 체계에서 믿을 공무원 조직이 없다는건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불행중의 불행입니다.
그렇다고 사법부를 신뢰할수 있느냐? 전혀 아닙니다...
왜 대한민국 경찰,검찰,사법부 집단들은 이렇게까지 망가지고 엉망진창인지 안타깝습니다.
왜 저렇게 망가졌는지 말안해도 국민들은 다 압니다.
다 개인욕심과 욕망 그리고 뒷거래와 잇권이 걸려 있기 때문이죠.
무엇을 하든 이 4가지중 한가지는 해당이 됩니다.
정말 아무일도 없다면 그건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하는 공무원들의 심리상태의 결과 일것이고....
일단 경찰은 경찰대학부터 폐교시키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10년 계획을 세워서라도 새로이 시작해야
할겁니다.
일단 경찰,검찰발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믿어요.
댓글 15
권력자는 있으면 다 이용해 먹으려는 그런 심리가 반드시 존재합니다.
언론도 같은 카르텔이니까요...
그걸 막아보겠다는 핑계로 떡검한테 몰아주면서 충실한 개로 키우려 했는데
그 개한테 물린 형국 이었죠.
그걸 또 그 개 한테 빼앗아서 예전의 양아치 한테 다시 넘긴거져 뭐.
일부가 물을 다 흐릴뿐이죠.
남미국가도 아니고 너무 비관적이시군요.
그게 보장되는 나라가 있나요?
그럼 지금 감옥가있는 사람 전부 억울하게 징역살고 있는건가요??
사과1개 썩었다고 박스 다 버립니까?
민주지지자분들..
우리나라가 그렇게 부페한 나라인가요?
모든 국가기관은 못 믿나요?
그게 보장되는 나라가 있을까요?
아니 그걸 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검찰에서? 경찰에서? ㅋㅋㅋㅋㅋ
스포츠에서도 안 지켜지는 공정인데 이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검찰 경찰 개혁을 해야 됩니다.
현재 저지른 죄들에 비해 너무 처벌이 약합니다. 공무원들 조직이 너무 안일합니다.
지친 것일 수도 있고요, 인구수 대비 공무원수가 현저히 적습니다. 특히 처리 속도에 비해 말이죠.
권력기관들 끼리 사러 견제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검찰 악마화로 경찰에 권력이 많이 쏠린 것도 사실입니다
하긔 풀어준 춘장은 수사 받았나요? 유우성씨 공문서 위조한 춘장 수사 받았어요? 면세점에 여권 빌려주고 90% 할인받은 판사는요? 윤 내란때 사법권 넘겨주려고 모의한 판사는 조사라도 받았어요? 사건 배당받기 전에 먼저 열람한 판사는요? 거늬 면제주고 법정에서 고개숙여 인사한 판사는 이해되나요?
잘못한거 수사하고 처벌할 수 있는 조직이 그나마 건강한 조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