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민족 멸종에 성공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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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년: 영국인이 처음 태즈메이니아 섬에 상륙
1804년: 5월 3일 리즈돈 코브에서 영국군이 원주민을 학살
1824년: 영국인들의 진출과 이에 따른 토지 소유권 주장으로 원주민과 격돌
1828년: 영국 총독 조지 아서가 계엄령 선포, 2월 10일 케이프 그림에서 원주민 학살
1830년: 블랙 라인 작전 실행, 실제로 잡힌 원주민은 적음.
1832~1835년: 조지 오거스터스 로빈슨이 회유책으로 유인, 플린더스 섬에 남은 원주민이 모임. 변화된 환경, 강제적인 문화 주입 등으로 섬내에서도 계속 죽어 나감.
1876년: 순혈 원주민 여성 트루가니니 가 사망하면서 순혈 원주민은 멸종.
1904~1947년: 트루가니니는 죽기전에 자기 유골이 과학자들이 발굴해서 연구되지 않게 해달라고 유언을 남겼지만 발굴하여 호바트 박물관에 전시.
찾아보면 세계 도처에서 비슷하게 멸종된 민족이 두루두루 있네요.
댓글 11
아시아에는 일본놈들이 있었군요..731부대...난징대학살...한국인학살...툭하면 조선인이 우물에 독탔다
둘 다 섬이네요, 영국, 일본…
미국에 테러와 총기사고가 끊이지 않는건 그업보라고 봅미다
호주, 뉴질랜드 - 오세아니아 원주민 몰살
스페인, 포루투갈 - 남미 원주민 몰살
영국, 프랑스 - 아프리카, 인도 등등 식민지에서 학살
사실 다른 힘있는 나라들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에 더 동일시를 하겠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식민지에서 그 정도는 기본 아니야?'라면서...
힘을 주체 하지 못해 남의 나라 침범한 것이
한편으론 개척정신으로 둔갑을 하니 역사의 아이러니죠.
우리도 그 피해자 중 하나 구요.
스스로 지킬 힘은 상수네요.
입으로 안보만 떠들며 전쟁도 우습게 보는 세력에겐 단 한 표도 주지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