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의 일침 - 김어준,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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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드는 김진애(손가락)의 그러나 맞는 지적(달):
김어준 ==> 생각의 노예
최욱 ===> 조롱의 마취
메뉴 개발의 한계로 재탕, 삼탕이 이어지고 있군요.
굥정권의 탄생과 몰락을 통한 '한철장사'도
이제 사양길로 접어들 것입니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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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드는 김진애(손가락)의 그러나 맞는 지적(달):
김어준 ==> 생각의 노예
최욱 ===> 조롱의 마취
메뉴 개발의 한계로 재탕, 삼탕이 이어지고 있군요.
굥정권의 탄생과 몰락을 통한 '한철장사'도
이제 사양길로 접어들 것입니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 요구됩니다.
댓글 25
훌륭합니다.
이정도면 누굴 지적할 정신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가져오셔도 꼬 이런걸 yo
이 사람은 일침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긴 오로지 김어준 최욱 유시민만 물어뜯으면 되니..)
기껏 감투 씌워 줬더니 엊그제 국무회의에선가 이대통령 표정이 일그러질 정도로
대통령을 면전에서 까고 무시하고 가르칠려 들던데 흡사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어른인줄 아는 노망난 늙은이 같더군요.
안타깝습니다.
진짜 암울하네요 민주당 후보로 당선된지 1년만에 이렇게 완벽한 한나라당 정치인이 돼있을줄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