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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 재밌네요

metermatters ·

조회 3,970 · 공감 2 · 댓글 6

아오이 유우의 후덕한? 모습 보기 좋고

좋아하는 릴리 프랭키가 나와서 좋고

카호는 맨날 웃으니까 원래 좋고

왜 맨날 그런 배역만 맡는지 모르겠는 나카지마 아유무 포함

남자주인공 3인 모두가 쎄-한 포인트가 있는 것도 재밌어요.

3화 보는중인데 뒤가 궁금하네요


댓글 6

  1. goodmorning ·
    이거 제가 넘 좋아하는 밴드인 spitz가 주제가를 맡았는데 너무 좋아서...관심 갖고 있었는데요,
    드라마 재밌다니 봐야 겠습니다!



    한 번 들어보세요~!
  2. metermatters · · 공감 1
    @goodmorning님 空も飛べるはず 좋아하는데 이 드라마 주제곡을 부른 건 모르고 있었네요.
  3. goodmorning ·
    @metermatters님
    로빈슨과 더불어 명곡이죠....^^
    아....체리도 추가합니다
  4. 니케니케 ·
    뒤로 갈수록 아주...ㅋㅋ 간만에 몰입하며 보고 있습니다.
  5. metermatters ·
    @니케니케님 오우 기대가댐니당
  6. 무뎁스 ·
    아 뒤로 갈수록 괜찮나요? 1화보다가 멈췄거든요 스토리가 뻔할 것 같고 남편이 죽었는데 실실웃는게 감정이입이 안되서 멈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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