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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연간 TNR비율과 마리당 20 만원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1,129 · 공감 0 · 댓글 11

보수적으로 개체수 산정했고

제미나이  플래시 익스.ㅡ사용으로

수치가 틀릴수가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

질문.

1.6개월이 성체도달기간.

2.평균 출산개체수 2마리 기준.

전체 개체수중   tnr이 효과를 발휘하기위한  

1년간의 중성화 개체수  비율은?


이라고 질문했을때.

이렇게 저렇게  계산식을 만들더니


1년에 전체개체수의  7,80% 중성화 해야만

효과 있다고 하더군요.


즉.  이 비율 이하는 해봐야 효과도 적고

계속 길고양이만 늘어납니다.

그냥 , 캣맘으로 불리는 버드킬러, 환경파괴자들과 

사업참여 수의사들만 좋은 정책이죠..


마리당 평균 20 만원,

그중에서 수의사가 가져가는 비율이

12-14만원, 나머지가 포획등 기타비용

입니다.


특히.  지금처럼 연간  몇마리 안하면

계속해서 화수분처럼 tnr로 예산을 곶감처럼

빼먹겠네요.


댓글 11

  1. 뎅뎅이! · · 공감 2
    세금 달달하네요..
  2. 별 빛나는 사람 ·
    새덕후가 주장하는 살처분도 공짜가 아닙니다.
    그리고 새덕후들이 철새 밥 줘서
    세금으로 닭 살처분 하는 예산이
    지난 겨울 천억 원 전후로 사용 된 것으로
    추정해요.
    고양이 중성화 비용과 비교가 되나요
  3. 커피너마저 ·
    @별 빛나는 사람님
  4. 상식이쵝오 · · 공감 5
    @별 빛나는 사람님
    계속 이상한 철새 주장 하시던데

    철새는 보호해야 할 자연 그자쳅니다.
    길고양이 살처분은 그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고요.

    수단과 목적을 바꾸면 안되요.

    죽은 고양이가 번식했다는 소리는 아직
    못들어 봤어요.

    살처분은 tnr에 비해 예산도 적게들고
    효과는 영구적이며. 확실하게 개체수를
    감소시킬수 있고요.

    공기총 엽사들에게 2만원만 줘도
    좋다고 지원 많을걸요?
  5. 전가복 · · 공감 1
    1년에 두세번 1~8마리까지 낳는다고 하더군요
  6. 상식이쵝오 · · 공감 3
    @clibox님
    저런
    책임지지 못 할
    듣기좋은 소리는 아무나 다할수 있어요.

    " 인권보호를 위해
    국내 불법체류자들에게
    한국적을 부여하고 아울러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랍 난민들도 한해 수만명 받자."

    이따위 헛소리는 저도 잘 합니다
  7. clibox ·
    @상식이쵝오님 고양이 밥주는거 전세계에서 다 하는 겁니다

    일부 극단적인 사례를 가지고 과장해서 전체를 문제시 하는건 혐오 분노팔이들 특징이구요

    과학적으로 생각해 보시길
  8. 천문공 · · 공감 2
    70~80%로도 안 됩니다.
    그런 주장이 예전에 있었던 것입니다.

    현실은 전체 개체수라는 의미에 함정이 있습니다.
    파악 되지 않는 외부 고양이는 계산에 없는 것이죠.

    TNR이 제대로 효과가 있는 경우는 매우 한정적으로
    일반적으로 활용 될 수 없는데요.

    이런 거죠.
    물리적 지형 구조로 인해 외부 유입이 전혀 되지 않는
    특정 범위(10만 이하의 인구) 안의 공간에선
    90% 가량 TNR을 하면 개체수 조절이 됩니다.

    외부 유입과 이동이 되는 곳에서는...90%를 해도... 줄어들진 않는 것이죠.
  9. 상식이쵝오 ·
    @천문공님 그러니까요.
    전국의 길,들고양이중 7,80%를 한해에 다하는게
    불가능. 따라서 효과 없고 예산낭비. 화수분 인거죠
  10. Avaritia ·
    개인이 tnr 하는건 말리지 않겠으나 국가 예산으로 tnr 하는건 진짜 세금 낭비라고 봅니다. 고양이가 경제 활동하면서 세금 내면 그때 다시 고려해보는걸로 하죠. 아직까지 안 없어진거 보면 아마 특정 시민단체나 수의사 협회 등에서 이권 개입한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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