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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뜻과 상관 없이 광주 반도체 장점

별 빛나는 사람 ·

조회 1,966 · 공감 1 · 댓글 10

용인에 비해 광주 반도체 산단이 매우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나라 경제가 한 단계 더 발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토지 문제 해결이 바로 됩니다.

용인은 임야 정비로 시간이 걸리죠.

물입니다. 급하면 바다물이라도 정수해 쓰면 됩니다.

실제로 바닷물을 정수해 하루 10만 톤 규모의

 대단위 산업용수(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대형 해수담수화 시설

충남 서산 등 인근 대산임해산업지역에 구축도 하니까요

반도체 이익이 막대한데 물 값 정도야


전기 문제도 어짜피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필수 인데 

용인에 원전 건설이 불가능하죠 송전선 문제도 있고

그러나 영광 한빛 원전에 2개의 원전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것도 유리하고 지금도 남아 도는 태양광에 

사실 제주도 신재생 에너지가 넘치는 데 

전라도 역시 전기가 넘쳐 사용할 곳이 없는 데

제주도에서 친환경 전기까지 공급하면 큰 이익이 있죠 


그래서 용인보다 광주 반도체가 먼저 생산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진짜 문제는 의지


댓글 10

  1. mericrius ·
    용인은 조만간 클린룸 공사 들어가지 않니요? 광주는 아직 기존시설 철거도 안되었는데요...
  2. 별 빛나는 사람 ·
    @mericrius님 전기와 물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이것이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습니다.1단계는 어떻게 돌린다고 해도 추후 전기와 물 문제가 심각합니다. 송전선 건설도 쉽지 않고 용인에 제대로 공급하려면 경상도 지역에 원전 건설도 해야합니다.
  3. mericrius ·
    @별 빛나는 사람님 그건 용인산단 전체를 기준으로 했을때고 초기에는 일부만 가동하니까 별 문제 없을걸요. 용인산단 전체 가동은 아무리 빨라도 2033년입니다.
  4. 별 빛나는 사람 ·
    @mericrius님 일부는 그렇죠 근데 광주 규모면 이야기가 다르다는 것이죠.필요 전력부터 기본 7기가 가까이 되는 데 물 문제도 다른 지역 물 공급 받아야 하잖아요 . 그것도 댐이나 저수지 확보를 더해서요.그리고 삼성은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5. alvysinger ·
    공감합니다. 다만, 정부가 아무리 힘써도 결국 기업의 결정이라 그게 어떻게 될지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목표의 절반만 실현되어도 호남이 바뀔 큰 일임에는 분명합니다.
  6. 쉐어라이프 · · 공감 1
    잘되면 좋긴 하겠지만,
    선거판에 고무신과 막걸리였다고 생각합니다.
  7. 컴구조 ·
    용인 하이닉스 첫 클린룸 개방이 2027년 3월이구요. 생산은 2027년 5월 보고 있는 판입니다.
    광주는 미군이 동의안하면 빠른 진척은 힘듭니다. 희망사항만 적으신 것 같군요.
    계획 뿐이고 하나도 준비된게 없는데.. 이미 상당부분 진척된 장소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입니다.
  8. 그린킹 ·
    반드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메가프로젝트 가동되면 KTX 호남선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다만 주52시간제 예외를 허용하는게 지역에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최저임금제 지역 차등적용과 마찬가지 악영향을 줍니다.
  9. 술취한노인네 · · 공감 3
    기업의 미래가 달린 일인데 대통령 오더로 그리 쉽게 진행될까 싶네요

    진정 호남 반도체클러스터가 매력적인 선탯지였으면 진작에 나서서 만들었겠죠
  10. 세계수늘보 ·
    기왕 이렇게 된 거 호남에 표 값은 제대로 갚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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