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구조적 다수….상황이 바뀐거라 어쩔 수 없어요.

외국인노동자2025 ·

조회 1,883 · 공감 0 · 댓글 8

몇 번 이야기했지만, 민정당 종자들이 계엄 이후 머리박고 잘못했습니다 하면 이런 상황 안 왔습니다. 저도 그럴 줄 알았죠

근데 장ㄷㅎ이라는 시대의 괴인이 당을 극우 빠돌이 놀이터로 만들었네요? 아무도 제어 못 하네요?


남은 건 3당 합당과 같은 큰 정계 계편입니다. 천박하지 않은 척하는 보수를 누가 먹을 것인가. 인망없는 한ㄷㅎ과 개혁신당이 한계를 보여준 이상. 이젠 시대의 흐름이 민주당의 보수화를 만들 수 밖에 없어요. 

댓글 8

  1. 그리움둘 ·
    일본자민당은 성공했지만
    한국민자당은 실패했습니다
    인위적인 정계개편은 성공할수 없습니다.
  2. 외국인노동자2025 ·
    @그리움둘님 자민당은 원죄가 없는(?) 정당이였고, 민자당은 있지요. 계엄과 그에 따른 여진이 이어지는 중이고. 이합집산은 필수입니다
  3. Dominic ·
    3당 야합이요???
    클리앙에서 이 이야기를 들을줄이야
    이미 한번 말아먹은 걸 또 하자구요???
    국짐이랑???

    이게 이선생이 원하는 거군요
  4. 외국인노동자2025 ·
    @Dominic님 주체가 달라졌죠. 뭐 보면 흐름이 보일지도요.
  5. hynixFOMO ·
    국힘당이 극우로 가면 민주당은 진보에서 보수까지
    확장할 수 밖에 없는거죠.
  6. 외국인노동자2025 ·
    @hynixFOMO님 지금 국짐에게 생존가이드를 줘야 민주당스러움이 유지될 껄요?
  7. 섬마을생산직 ·
    90년대에 영삼이의 일기라는 민중가요가 있었죠. 불현듯 생각나네요.

    아이구야 빌어먹을 잘못 붙었네
    아이구야 학실히 잘못 찡겼네
    앉으나 서나 대통령 꿈이나 생시나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은 나의 꿈

    한때는 민주투사 흉내도 냈었지
    한때는 밥맛 없어 단식도 했었지
    군정종식 외치며 데모 흉내도 냈었지
    비폭력 비폭력 외쳐도 보았지

    그때가 좋았지

    종필이하고 골프 치며 약속했었지
    청와대 가서 양주 먹고 맹세했었지
    나는야 대통령 너는야 부통령
    안되면 내각제 우리끼리 짝짜꿍
    그때가 좋았지

    밤마다 꿈 속에서 악몽을 꾼다
    형님은 백담사 나는 소림사
    영삼이의 슬픈 맘 알아나 주는 듯
    오늘 밤 창 밖엔 비가 내린다
  8. 외국인노동자2025 ·
    @섬마을생산직님 뭐 갈 사람은 가도 흐름은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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