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잼분들은 순수한건지 순진한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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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가 끝나면
대통령 지지율이 회복할거라고 믿는 그 순수함을 넘은 천진난만에
웃음 짓게 되네요
전당대회기간엔 민주당 성향 지지자들이 전화를 더 잘받기 때문에
대통령 및 당지지율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환경을 가졌어요.
말인즉 전당대회 끝나면 민주당에 가까운 성향의 사람들은 여론조사 전화를 덜 받을거기 때문에
실제 대통령 및 당 지지율이 나온다고요
그럼 떨어지는게 정상입니다.
이걸 컨벤션효과 라고 합니다.
지금 솔까말로 ㅈ된겁니다. 진지하게...
댓글 34
저부터도 꼴도 보기 싫을거 같거든요
애초에 전당대회랑 별개로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부동산, 주가 문제이기 때문이니
정청래가 되든 김민석이 되든 정책 수정이 없으면 오르지 않겠죠.
지지정당은 '민주당' 또는 '소속없음'으로,
대통령은 '부정적'으로 여론조사에 임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건 커뮤니티를 조금 들여다 보면 알 수 있구요.
아마 그래서 민주당보다 대통령 지지율이 더 낮은 거라고 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분들이 자신의 부정평가 참여로 지지율을 떨어뜨리고,
그 지지율 하락에 가치를 두고 네임덕까지 거론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전당대회 이후에도 이런 성향이 계속될지는 모르겠네요.
정청래가 되어도 떨어지겠네요
하긴 정청래나 그 지지자들은 지지율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들이니
성공이겠네요
전당 끝나고 대표가 누가 되야에 따라 당의 방향도 달라질건데 추석 전 까지 보여 주는게 없으면 당이나 대통령이나 회복은 힘들지 싶습니다.
이 정권이 실패하면
보완수사권이고 이전의 검찰개혁이고 뭐고 그냥 롤백이죠.
이미 한 배에 탔는데 모르는 거 같습니다.
오히려 갈라쳐서 지지율 폭락의 원인이 되었네요.
지금 누가 정부 흔듭니까?
망해라 저주하는 유시민과 반명 세력에 휘둘리는 한 지지율 회복 못해요.
김민석이 당대표 될테니 지지율 추이나 지켜보세요
잘되면 나라 잘되서 좋고 망하면 님 주장이 맞아 좋겠네요.
유시민 등판전 문조털래유는 통합의 밈이었나요
저런 조롱이 만연해서 유시민이.참전한걸로 전 인식하는데요.
서로 인식이 다른건 어쩔수 없는 일이니까요.
결과적으로 목소리 내준 유시민이 고마운 쪽이 있고
유시민보고 발광한다는 쪽이 있고
그런거죠.
뭐 표현 하나하나 시비걸자면 안 걸릴 사람 별로 없으니,
그건 각자 판단하시면 될듯요.
서로 설득의 상황은 아닌듯 싶어요.
근데 최근 정부는 유시민 말에 흔들리는겁니까
스스로 헤매는 겁니까?
정부 실책도 있지만
유시민이 반명하라 선동 했잖아요
정청래는 친명입니까 반명입니까?
친명인척 선거 운동 하는게 잘못됐다고 보진 않으십니까?
친명 반명 구분에 동의하지 않아서요
각자 이용할뿐이죠. 친박 비박도 아니고.. ㅎ 누가 그렇게 구분할 권리를 주었나요.
유시민이 선동해서 다들 선동당했다고도 생각하진 않아요.
그럼 머 이동형이 선동해서 친명하는건가요.
의아하던 걸 나름의 해석으로 짚어준 게 공감가는 부분이.있어요.
공감못하시는 분들 의견도 존중해요.
정부 발목잡으면서 친명 이다 주장하는것도 웃기고. 명확하게 틀린 ABC론을 맞다 주장하는 사람들을보면. 이게 의견인가 싶어요.
지지율 흔들리자 돌 던지는 사람? 누군가요?
지금 정청래가 이재명 측이 맞습니까?
정청래가 친명이라 주장하는걸 님은 공감 하세요?
중요한 건 민생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