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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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착한 임대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부동산 정책보며, 굳이 내가 착한 임대인을 자처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12월 말에 연장 계약인데,
정말 시세대로 받을 생각이네요.
임차인이 아쉬운 소리하면,
저도 이번 정부의 부동산으로 나도 힘들다고 이야기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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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착한 임대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부동산 정책보며, 굳이 내가 착한 임대인을 자처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12월 말에 연장 계약인데,
정말 시세대로 받을 생각이네요.
임차인이 아쉬운 소리하면,
저도 이번 정부의 부동산으로 나도 힘들다고 이야기하려고요.
댓글 55
임대 준지 6년인데, 안 올렸으면 할 만큼했을 것 같긴한데; 반명일까요
이해합니다. 분위기 ^^
그 때 회원님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악한 임대인이였으면 벌써 집을 사셨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임대료 싸게 줘도
세입자들 고마워하지 않고요
그냥 시세대로 받는 게
지역 사회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겁니다
어짜피 인상도 5%이내인건 같은거죠?
의도가 있는 글인거 같은데요?
깊고푸른바다님 혹시 운영자세요? 관리자세요? 자경단이세요?
클리앙 회원이 모두의 공원에 글 올리는데 뭔 깊고푸른바다님 허락 받아야 하나요?
임차인 내보내고 새로운 임차인 받으려면 날짜 맞추기도 좀 어렵고 번거롭지 않을까요
물론 싸게 하면 줄서겠죠
옛날 이야기네요.
부동산 복비주면 알아서 하겠져 뭐;
머리아픈건 딱 질색인데;; 그냥 저냥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 집니다.
그런데 보통 타인도 거짓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냥 상황이 되면 시세대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나 혼자 뭐라고 그래야되나요.
이득 챙기세요.
세입자입장에서 하필 왜 이때 이모냥일까??? 생각할 수도 있는 시기네요.
걱정하실 거 없습니다. 세입자 입장에서 그거 예상 못하고 있었으면 그것도 그거대로 문제에요.
결국엔 내 세금 대신 내주지 않죠.
이제는 좀 냉정해져야 할 것 같은 시기라 고민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월세 안 올렸던게 지금에 와서 너무 미안할 따름이네요. 한 방에 올리려고 하니까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ㅡㅡ''
이게 무슨 분열까지 가나요... 그냥 너무나도 간단한 경제 이야기입니다. 그저 정치가 경제에 영향을 주었을 뿐...
무주택자분들 재산세 오른다고 정의실현된다고 좋아하시던데 재산세 오르는 게 세입자한테 전가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은 경제교육 좀 다시 받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건 전세가 널널해서 임대인끼리 경쟁할 때나 성립하는거에요. 지금은 우스갯소리로 임차인 면접 보게 생겼구요.
저도 덕분에 살아남았습니다
정부운운 하신것은 논리의 흐름에 맞지않는것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