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씨가 마음을 바꾸면 김민석 의원은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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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겸공 출연분을 봤는데
김어준 씨 태도가 뭔가 바뀌었더라고요.
원래 자기 생각과 다른 말을 하면 칼 같이 끊어먹는데
김 의원이 정청래 의원이 반명인 이유를 몇 가지나 설명하는 데도 그냥
끄덕끄덕만 하더라고요.
아무리 봐도 김민석 의원이 당대표가 될 것 같고
김어준 씨가 대세에 밀려 정청래 의원 대신 김민석 의원을 선택하면
그땐 클리앙 분위기가 바뀔까요?
어쩐지 그렇게 될 것도 같아서 그렇게 되면 클리앙에 더 큰 실망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27
급으로 따지면 이낙연이 선녀죠, 김민석은 못씁니다.
물론 이낙연도 그러하지만요.
김어준이 김민석을 불러서, 공격한다는 것은 상상도 안됩니다.
김어준이 중립을 잃으면, 진짜 민주당 쪼개집니다.
그것을 잘알고 있죠. 정상적인 질문으로도 얼마든지 김민석의 파렴치한 작태가 드러나는데,, 무리할 필요가 없죠..
김어준이 김민석을 받아들인다고 해도, 지금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는 정말 어려울거라고 예상됩니다.
그는 독재에 항거해 항상 민주개혁세력의 중심에서 길을 이끈 길잡이 같은 사람이였습니다.
보수한테 눈에가시죠
덮였으면 하는 뉴스들 끄집어 내고, 날카로운 관점으로 해석을 해줍니다
보수에서 주장하듯 말도 안되는 음모론만 편다면 왜 조회수가 높고, 장관들이 거기 출연하겠습니까?
아직도 80년대 사고를 벗어나지 못하는 중인것 같네요..
그래도 다양한 의견장이 민주당의 모습인데, 친명만 주구장창 강조하는 전국무총리님이 참~ 그러네요
털이 얍삽하게 스탠스 바꿀라 한다
이게 털의 민낫이야
털천지들 보고 있나
작작좀 하시지ㅎㅎ
이분은 그래서 그런가...
같은 질문하고 답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뉴스공장은 선거때 항상 그랬어요. 새삼스럽거나 의도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묘사하신 그러한 기회주의자는 공장쟝 자리 근처도 못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