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선 김민석 도시 정청래가 아니라...분석들을 멋대로 하고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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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50후반부터는 아직까지 대통령을 좀 왕으로 모시는
경향이 강해서 국힘만 그런게 아니라 민주당도 마찬가지임
이재명을 지켜야한다는 생각들이 강해서 김민석에게 쏠리고
4050은 이제 이재명이 아니라 김어준 뉴스공장하고 유시민을 왕으로 모시고 있어서 정청래에게 쏠린다 이게 맞습니다
농촌지역이 나잇대가 높아서 김민석에게 쏠린거고
세종 이쪽이 정청래가 높은건 여기가 공무원 4050대가 많아서
쏠린겁니다
충청도 나잇대가 좀 높습니다 그래서 김민석이 이긴거죠
부산은 그냥 친노 본거지인거고
농촌 도시가 아니라 나잇대별로 구분해야하죠
이렇게 치면 호남에선 김민석이 유리하고
경기에선 정청래가 유리하고
서울에선 비길겁니다 아마
댓글 16
저는 그런 의도인줄 알고 님 댓글 반박한건데요?
https://naver.me/FRo0DLZb
그게 정청래쪽 지지자들 하는 말이 도시는 자기들이 높고 농촌은 낮다
그러니 도시가 많은 경기서울 지역 또한 정청래가 우세할거다 뭐 이렇게 연결해서 주장하기도 하더라구요
근대 도시농촌 차이보다는 상대적으로 당원이 많은곳은 김민석 적은곳은 정청래가 우세했다고 보는게 맞는거같은데 ...
그럼
당원이 많다 = 조직표가 힘을 못쓴다
당원이 적다 = 비교적 조직표가 영향을 끼칠수 있다로 해석 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또 정청래쪽은 김민석은 조직표가 움직인거고 자기들은 아니라 한단 말이죠
근데 그러면 조직표가 영향을 못끼치게 최대한 많은 당원이 투표하면 좋은거잖아요 ?
1인1표 댱원주권이라는 구호에도 걸맞구요
근데 100% 당원투표 라는 문구에는 또 태클을 거는게 신기하더라구요 .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치적 정체성이나 이념에 대해 추구하는 방향이 같은 사람이라서 지지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왕이나 신처럼 여겨서 계속 지지를 하는게 아니라 그 정체성이 바뀌지 않는 한 계속 지지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