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레버리지 ETF 상폐 안시키면 앞으로 주식시장 미래가 없습니다.

ifit ·

조회 2,125 · 공감 2 · 댓글 4

오늘도 거래량 상위 10개중 9개가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나머지 1개는 삼성전자 구요.


그런데, 이 대책을 증권사 관계자들(이익의 당사자) 들과 한다? 당연히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올리 없습니다.


 주식시장 부양하려고 정책하다보면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알았으면 고쳐야죠.


 하루빨리 정상화 안하면 정말 큰일 납니다. 

댓글 4

  1. WeWork@FastFive · · 공감 3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허용한 것은 사실상 하이퍼스케일급 '바다이야기'를 만들어준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건, 정책 실패를 바로잡으려는 의지와 태도인데,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너무 약하고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건전한 투자 문화,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신뢰, 금융 선진화, '제조강국에서 금융강국으로', 금융 선진국 편입이라는 목표까지— 이제는 모두 잃어버린 듯합니다.
  2. sang ·
    우리 실장님 코멘트.... 어쩔티비.. 져.. ㄷㄷㄷㄷ
  3. 원료약품및 ·
    공매도금지 시즌2 는 안나와야할텐데... 정치인들은 또 노발대발 소리치겠지만
  4. 레드셀 ·
    원래 있던 여러 종목을 혼합하고, 특정 종목의 비율 제한을 빡빡하게 하는 레버리지와 문제가 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성격이 다릅니다.
    기존 레버리지는 손볼 필요는 없을것 같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사실상 상장폐지에 가까운 수준으로 조치를 해야 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상장폐지를 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이미 투자한 사람들 돈은 어떻게 할거며, (결과적으로 잘못됐고, 그 단계에서 막았어야 했지만) 법과 절차를 밟아서 만든 상품을 그냥 없애는 것도 시장 질서에 딱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미 매수했던 사람을 제외하고는 신규 매수와 진입을 불가능 할 정도로 어렵게 만들고, 시스템을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대책 말고 증권사/운용사의 협조를 받아서 창의적인 방법을 찾으면 빠르게 될텐데... 하긴 오늘 당장해도 이미 빠른건 늦었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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