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지지층인 저는 지지철회는 안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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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지지층의 역할은 주변 사람들이 흔들릴때 설득하곤 했는데
뉴이재명 세력들에게 갈라치기 당하면서 전의를 상실한거죠. 그저 여론조사 오면 잘하고 있다고 대답할 뿐입니다.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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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지지층의 역할은 주변 사람들이 흔들릴때 설득하곤 했는데
뉴이재명 세력들에게 갈라치기 당하면서 전의를 상실한거죠. 그저 여론조사 오면 잘하고 있다고 대답할 뿐입니다.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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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론회까지 아주 그냥 불을질러버리네요...
토론회 할거면 진짜 그냥 까는거 모조리 듣기라도 했어야죠
중도는 허상이었는데 임기 초 모든게 장미빛으로 보였던걸까요
잘 극복했음 좋겠습니다
이번 지선만 해도 이전 선거 분위기와는 다르게
많이 쳐지고 흥도 없었습니다.
누가 뉴이재명인데요? 이언주요?
이언주보다 유시민의 분탕질로 인한 폐해가 더 심한데요
뉴이재명 본체는 이재명이 맞습니다.
오광수, 봉욱, 한찬식을 발굴하고 지명한건 대통령 본인입니다.
이언주는 그냥 어그로일뿐,
이렇게 많은 주변사람들이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일관된 기조를 유지한다면
대통령이 중심을 잡고 조율한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죠.
용역이요? 누가 돈 댔는데요? 고용주가 누구냐구요. 가짜뉴스 퍼뜨리지 마시구요.
일베는 민주당과 정부가 참사 희생자 모욕 발언 못 하게 막아놨더니, 정작 조국이 리센느로 꺼진 불씨를 다시 살려놨죠.
그리고 언제 적 일베인가요. 유시민이 그러던가요? 딴지에 죽치고 앉아 세상을 바라보니 젊은층이 다 일베로 보이나 봅니다. 꼰대 다 됐네요.
전 원래 흥분을 잘 안 하는 성격이에요^^
우물에서 꺼내줬더니 1년 동안 웃다가 뒤에서 꾹 찔린 느낌은 정말 더럽더군요.
저 사람과는 끝났습니다.
전 투표권도 없는 와이프랑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훌륭한지 설파하고 다닌 적도 있습니다.
싸늘하게 식다 못해 얼어 붙었습니다.
뉴이재명이 알아서 잘 지켜주겠죠.
다만 유승균 PD 말처럼 "지지하다가 돌아섰다가 다시 지키려고 싸우는" 이상한 경험을 또 하게 될까봐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