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속도로 검찰개혁 합당했으면 진작에 끝났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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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슈마허가 울고가겄네요
당헌당규가 무슨소용인가 싶습니다
선호투표제는 참고넘어갔는데 당대표 최고의원 자격이 이렇게 고무줄인가요?
이게 지금 대한민국 수권 여당의 모습인가요
부끄러워 죽겠네요 ㅎㅎ
그분 뜻대로 일사천리 만사형통 탄탄대로 입니다으
이 속도나 의지를 보면 검찰개혁이나 조국혁신당 합당은 의지만 있었다면 애저녁에 끝났겠네요
결국 의지가 없나봅니다
댓글 23
지나고나면 합당이슈때부터 대부분 의심하던게 맞았던거고
그리고 유력인물은 지금 물러난 봉욱 전 민정수석이구요.
겸공 좀 그만 보세요
김어준 "장윤기 정도의 사건, 1년에 몇 번씩 있는데"…보완수사권 여론몰이 주장
이런 인사이트는 겸공이 유일하긴 하죠
보완수사가 핵심은 아니고 폐지를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헛점인데 대안이 없다는 게 핵심이죠
대통령이 미리 걱정했잖아요
똑같은 분이 두 개의 글에서 댓글다니 이중으로 달게 되네요. 여기선 대답 안 할게요.
형소법도 대책 없이 속도만 보고 밀어붙였으면 지금 신나게 언론과 국힘에 정부 여당이 쥐어뜯기고 난리 났을 겁니다.
한번은 그런갑다하는데
눈치도 안보고 계속 그러네요.
당원주권 관련한 김민석 말을 들어보니까
이해가 되긴 합니다
당원을 무지렁이로 알고 계시던데
들러리들 신경이나 쓰시겠습니까
대통령이 살짝 톡하기만 하면,
터지는 게 여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