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2030 표심 잡겠다면서 5060 남성은 우대

찡찡2 · · 수정

조회 2,301 · 공감 4 · 댓글 2

96년생 박지현씨는

이재명 후보 선거를 막판에 엄청 도왔음에도

절차적 문제로 출마자격 없다고 반려


송영길 김용은

절차적 문제가 있지만

예외사유 해당된다고 인정


아무리 생각해고

그저 대선캠프의 요청에 정치 입문해서 권리당원 기간이 짧은것이

탈당해서 경쟁당 창당한거보다는 질이 나쁘지 않은데

기준을 모르겠어요…


2030표 받고 싶다는 분들이

5060 남성들만 특혜를 주네요. 


일관성이… 없군요. 

댓글 2

  1. 거참다사용중이여? ·
    송영길이 탈당해서 창당한 것은 민주당에 피해를 주지.않기 위한 선택이었다는.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검찰에 의해 억울하게 옥살이한 사람과 박지현을 동급으로 비교하는 것은 너무한듯 싶습니다만.
  2. 홍씨부인남편 ·
    5060 우대라고 보지는 않지만 어쨌든 송영길이는 무소속 김관영도 밀었던 사람이라 당대표가 아니라 제명감인데 어이가 없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