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표심 잡겠다면서 5060 남성은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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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박지현씨는
이재명 후보 선거를 막판에 엄청 도왔음에도
절차적 문제로 출마자격 없다고 반려
송영길 김용은
절차적 문제가 있지만
예외사유 해당된다고 인정
아무리 생각해고
그저 대선캠프의 요청에 정치 입문해서 권리당원 기간이 짧은것이
탈당해서 경쟁당 창당한거보다는 질이 나쁘지 않은데
기준을 모르겠어요…
2030표 받고 싶다는 분들이
5060 남성들만 특혜를 주네요.
일관성이… 없군요.
댓글 2
그리고 검찰에 의해 억울하게 옥살이한 사람과 박지현을 동급으로 비교하는 것은 너무한듯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