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天符經)》은 대종교의 경전 중 하나로, 1975년 교무회의에서 채택되었다. 현재는 환인(桓因)이 환웅(桓雄)에게 전하여 지금까지 내려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17년경 최초의 등장 시에는 단군교의 경전이었다. 실제 세상에 처음 알려진 것은 1917년으로 단군교(檀君敎)에서 처음으로 언급, 유포하기 시작하여 1920년경 전병훈의 《정신철학통편》, 1921년 단군교의 기관지 《단탁》에 의해 세간에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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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인 모양입니다?? 새로운 형태의 정신질환일까요??
돌체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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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 그 가능성들은 미쳐 생각을 못했네요;;;
PSP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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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사적이용 신고대상이죠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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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던데요
미르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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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삭제될 글로 보입니다.
딸내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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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는 해 두었습니다.
돌체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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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아빠님 늦게 확인했습니다. 저도 신고 넣었는데, 참 묘한 글을 다 본다 싶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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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인 모양입니다?? 새로운 형태의 정신질환일까요??
아...; 그 가능성들은 미쳐 생각을 못했네요;;;
늦게 확인했습니다. 저도 신고 넣었는데, 참 묘한 글을 다 본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