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도 김민석 문제로 모공에서 장판파 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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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뭐라하시던 분들 지금 상황을 보시죠.
이게 정상인지요.
나에게 유리하도록 예외 하라고 압박하고
당헌당규는 개나줘버려라 라며 쥐고 뽑아버렸습니다.
좋네요 현실이 최악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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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뭐라하시던 분들 지금 상황을 보시죠.
이게 정상인지요.
나에게 유리하도록 예외 하라고 압박하고
당헌당규는 개나줘버려라 라며 쥐고 뽑아버렸습니다.
좋네요 현실이 최악으로요.
댓글 16
‘알겠어 정청래 찍을게‘라고
맥락없이 그냥 달고 다니네요.
이준석이 ‘ㄹㅇㅋㅋ‘ 만 달라고 했던 걸
벤치마킹 한 게 아닌 가 싶습니다.
일방적으로 피해만 봤는데 논란의 주체가 되나요?
후보일뿐인데 뭘 압박해요
의견도 내지 마요?
정치생명을 끊어놓겠다는 발언까지하는 송영길은 뒤에 누가 있는걸까요??
반대파 경선없는 숙청, 원칙없는 공천, 내로남불 인사, 명픽은 절대선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