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태도가 문제...양해를 구할 일을 협박으로 처리.

J@SON ·

조회 1,046 · 공감 10 · 댓글 2

검찰권력의 희생자라는 측면에서..

송영길과 김용에게 양해를 해줄 특단의 사정이 있음은 분명히 알겠는데...

그럼 이해를 구하고, 양해를 받아서 문제를 풀어가면 되는데...

이걸 양해 안해주면 '넌~ 윤석렬!'  이래버리면...

양해를 해주는 마음도 참 그지 같아져요. 

과거에..

박지현의 경우도 있지만, 김경수의 경우도 있었습니다.

박지현은 이해받지 못했고, 김경수는 양해가 되었던 상황을 보면...

지금의 반대가 극심한 상황은 누가 만들었는지 너무나 자명해 집니다.


검찰이라면 치를 떠는 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서...

그 피해 당사자의 행동이 이해가 안될 정도면...

실제 문제는 당사자의 태도에 있는 겁니다.

자꾸 싫어지게 하지 마시길...



댓글 2

  1. 네로넘볼 · · 공감 3
    개인 또는 한 집단이 민주당을 좌우하려는걸 보니 혐오스럽습니다.ㅠㅠ
  2. 뿌리꽝 ·
    정치적해결책으로 한사람 .... 라고 생각하지만 다들 알아서 하겠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