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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은 완전히 무너진것 같나요?

빈댓글쇄빙선 ·

조회 2,617 · 공감 1 · 댓글 20


오픈AI에서 동시통역기 내놓았더군요.


스마트 안경 또는 스마트폰으로 글자 번역도 한참전에 서비스들 나와서 이제 다들 가능하고요.


다만 직접 영어 소통과는 다르겠지만

언어 장벽은 거의 무너진거라고 봐야할까요?


통역기 가격만 싸지면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댓글 20

  1. 전시품물건 ·
    아뇽.
  2. 아스피린2 ·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teen3396 ·
    으아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4. Enemy ·
    전혀 아니죠...
    사람 사이에서 통역기가 100%로 모든감정까지 통역한다한들 직접 소통못하는 장벽은 매우 큽니다.
  5. PSPuser ·
    번역 품질도 좋아지고 저렴해지면 언어장벽이 많이 낮아지긴 하겠네요.
    나머지는 배터리 기술만 보완되면 더 좋아지겠구요.
  6. K.H ·
    인터넷 브라우저는 요즘 바로 웹번역되는지라 외국 사이트도 문제없이 볼수 있어서 언어장벽 많이 무너진게 느껴집니다 유튜브 자막도 자동번역되니 대부분 이해가능 하더라구요
  7. 뢰브감독이 ·
    직접 대면 상황에서도 불편함이 없어야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습니다.
  8. store ·
    외대 입결 낮아지지 않는게 신가힙니다.
  9. 밤에어둠 ·
    지금도 가격은 한참 비싸지만 통역 번역사 가 있지요.
    지금 보다는 조금더 편리해지는 정도 아닐까요???
  10. 빈댓글쇄빙선 ·
    오.. 아직 부정적 의견이 많군요.
  11. Youtube ·
    인터넷에서 언어장벽은 거의 무너졌다고 봐야죠. 레딧도 한국어 번역을 지원하는데 거의 한국 커뮤니티 처럼 나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의사소통은 디바이스의 한계 때문에 아직까지는 자유롭지 않죠.
  12. 김메달리스트 ·
    한국에서만 연간 천만명씩 가는 일본여행 같은 가벼운(?) 목적으로는 쓸 수 있을 거 같은데 그외(비지니스, 국제연애)에서는 무리죠ㅎ
  13. 100번하자 ·
    비즈니스도 끝, 사람과 사람사이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는데 곧 무저질거 같네요
  14. blumi ·
    아직은 좀 더있어야할것 같긴합니다.........
    특히나 한국어같이 사용자 절대머리수가 비교적 적은건 좀 미흡하긴 해요.
    몇년안에 훨씬 더 좋아지겠죠.
  15. 6116 ·
    본인이 통역기로만 대화하는 외국인과 얼마나 개인적으로 친해질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16. 무감각 ·
    - 온라인, 텍스트 = 사실상 완료 단계(85%이상)
    - 오프라인의 방향성이 가시화 되는 단계 (30% 이상)

    번역 품질이나 성능 보다는, 인터페이스의 문제인데
    리스닝은 수년안에 일부 인력에게는 오프라인 정복 될듯합니다.
    가장 흥행 가능성 높은 방안은 스마트안경 디스플레이에 번역내용을 뿌려주는 형태가 가장 유력합니다.
    (언어를 떠나서, 이런 스마트안경이 타인이나 여러장소에서 문제없이 받아들여지냐가 관건임)

    다만 스피킹은 십수년이 지나도 극복 안될겁니다.
  17. 니히리 ·
    통번역은 인터넷엔 부정적 의견만 많은데 사용하는 제 입장에선 이미 몇년전부터 외국어 영상 책 웹 등에 거리감이 전혀 없어졌습니다. 완벽까진 아니어도 이 정도면 충분하고 넘칩니다.
  18. 8peak ·
    인이어 형태로 귀에 꽂아놓고 그냥 외국인과 대화해도 어색하지 않은 수준이 완성 아닐까요?
  19. 아싸형 ·
    대중화 보급이 문제죠
  20. metermatters ·
    같은 언어끼리도 장벽이 있는데요 뭘. 한국-일본만 해도 개그코드가 안 맞아요. 통역만 된다고 뜻이 다 통할 순 없죠. 다만, 건조한 정보성 의사소통에 관해서는 장벽이 많이 낮아진 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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