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저도 윤석열 검찰총장 됐을때 지지했었는데.

네로넘볼 ·

조회 1,125 · 공감 1 · 댓글 9

 그땐 제가 x신이었죠.

 이제 나이가 좀 더 들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또 다른 세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눈 똑바로 뜹시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무엇인지 봐야줘..


 김민석 의원께 문득 묻고 싶은건,

 왜 그때 노무현이 아닌 '정'을 지지했느냐 하는 것이죠.

 정치적인 계산 외에

 다른 창대한 계획이라도 있었는지..

댓글 9

  1. 이매지너 ·
    왜 정청래는 이재명이 싫어요 도와달래도 안도와줄거에요 라는 말은 안물어보세요 ㅜ
  2. 네로넘볼 · · 공감 3
    @이매지너님 두 개가 같다고 느끼신다면,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3. 중간보스 ·
    으으... 그 때 썩렬이 보면서 와이프 미모 칭찬하던거 생각 나네요 여기 끌량에서요
  4. 클까성 ·
    왜 윤을 지지했는지 생각해보세요. 특정 스피커에게 휘둘렸던 것은 아닌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 됩니다.
  5. Right user ·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 라는 말과
    재래식 언론에 많은 사람들이 속았던 거죠
  6. 클까성 ·
    @Right user님 당시 뉴스공장 김어준과 주진우는 어땠나요? 재래식 언론탓만은 아니죠. 민주지지지들은 재래식 언론을 신뢰하지 않는데 그들에게 속았다고요?
  7. Right user · · 공감 1
    @클까성님 재래식 언론이라면 진보언론매체인 한경오도 포함되죠.
    제가 알기로는 딱 한곳 뉴스타파만이 윤석열을 비판했는데
    민주지지자들에게 엄청 공격받았습니다.
  8. 메칸더v ·
    병x 아니셨어요.
    사기치는 쪽이 천하의.. 만고의..아..
    형언하기 어려운 자였고, 우리 생각보다 훨씬 썩어있어서 일반인 수준으로 맥락을 잡을수 없었던 것 뿐입니다.

    그건 그렇고 눈 부릎뜨고 잘 지켜봐야죠.
    이 이해 안가는 아사리판이 뭔 통속인지 참..
  9. 비내가바 ·
    @메칸더v님 "작정하고 사기치면 안 속기가 힘들다"는 말이 격언으로 다가오게 되는 건이었죠. 정말 극소수를 제외한 온세상이 속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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