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야 투자를 합니다.주택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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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 나야 돈이 몰리고,
돈이 몰려야 주택이 공급됩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온갖 방법으로 부동산으로는 돈 못벌게 하겠다는게 방향 아닙니까?
이러면 절대 주택공급이 원활할 수가 없습니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걸 죄악시 하면 안됩니다.
그래야 역설적으로 공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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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 나야 돈이 몰리고,
돈이 몰려야 주택이 공급됩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온갖 방법으로 부동산으로는 돈 못벌게 하겠다는게 방향 아닙니까?
이러면 절대 주택공급이 원활할 수가 없습니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걸 죄악시 하면 안됩니다.
그래야 역설적으로 공급이 됩니다.
댓글 25
부동산 투자과잉을 막는건.. 어쩌면......~~
주택도 이것과 같은데 답답합니다.
집주인 입장이 아니라 건설사 입장도 생각해야죠. 그것보다 더 높은 분양가를 해야 하니 사업성이 안나옵니다.
어쨌든 기존 주택은 감가상각으로 계속 가격이 조금씩 낮아지고, 신축은 비싸지는 순환이 되야 하는데 기존 주택 가격도 계속 오르니 신축은 더 오르면서도 건설사 마진은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렇게 높은 가격을 감당할 수요도 한계가 있죠.
다들 돈버는 구조가 영원할 순 없습니다.
공사비가 급등한건 자재값 or 인건비 어느쪽 영향이 더 클까요?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생 절대 알수없는 신념이기도합니다.
서울의 용적률이 매우 낮은 편이라 마음만 먹으면 공급 여력은 충분하다 봅니다.
다만 민간 자본들이 서울이든 어디든 돈 버는 걸 방해하지 않아야 시장이 돌아간다 생각합니다.
똘똘한 한채 이후로 지방 인프라는 더욱 힘들게 되었죠
그리고 그 세금의 과반이 서울권에서 나올 상황일거라
그걸로 지방인프라 투자하면 "내 세금 헛돈쓴다" 라고 비난받겠죠.
세금으로 지방인프라 투자가 말이 쉽지 정치생명/정권 걸 정도 아니면 어렵다고 봅니다.
암울하네요.
돈되는데는 분양가가 상한이 있는데 리스크는 크고 돈 안되는데는 너무 안되서 미분양리스크 있고...
이러는데 공급이 된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죠
부동산 공급은 물리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땅이 무한정 있는 게 아니니...
서울을 더 확장시켜서 울트라 메가시티로 만드는 방법이 하나 있겠네요. 그런데 제2, 제3의 일산이 나올지도요.
교통개발을 하면 할수록 뭔가 더 빠져나오기 힘든 굴레가 연속되는 거 같네요.
또 다른 하나는 메가시티를 하나 더 만들어내는 건데요. 어설프게 여기저기 분산하면 죽도 밥도 안되겠죠.
계속 정책을 끌고갈 수 있으면 좋지만.. 어차피 정권은 유한하고... 같은 정권이 이어져도.. 이부분에 대해서 방향전환 이야기 나올텐데.. 그러면 그동안 쌓인 불만 총량이 더 급격히 터져나올거라.. 중간 중간 풀어줘야할 시기를 놓친게 ..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말이죠.
"나도 부동산을 소유해서, 자산을 증식시키고 싶어요"
라는 바램자체가 슬프지만 판티지입니다.
자가점유율이 올랐으면 절대치(공급호수) 자체가 많이 상승 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