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무섭노. 이제 그만하세요

가딩 ·

조회 2,974 · 공감 1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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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끝날만하니  또 수면위로 올리네요

 재주도 좋네요

 제가 대구사는데   그냥 '와씨 무섭노' '무섭네' 둘다 사용합니다

 이제 사과하고 끝내세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892?sid=102

댓글 15

  1. 어리석음에관하여 · · 공감 4
    여기는 그만하는 분위기인데
    굳이...
  2. Lithium ·
  3. Aeroplane ·
  4. 깔루코코 · · 공감 1
    조수진씨는 도대체 자기가 뭔데 저렇게 확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제발 좀 그냥 입좀 다물고 있지 에휴 답답하네요
  5. 엘프의숲 ·
  6. derida ·
    경상도에서 평생 살다시피 했지만 무섭노 단독으론 써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어떤때 단독으로 무섭노를 쓰나요? 그럼 뭐라하노도 하노라고 해요? 뭐라 씨부리노도 그냥 씨부리노 그렇게 말하는 지역이 있습니까?
  7. 베타딘 ·
    @derida님 이미 쓰는 지역 많다는 증언이 수두룩하고 논문까지 기사로 뜨던데요. 내가 안쓴다고 다 안쓰는건 아닌거죠.
  8. 잠이보약 ·
    @derida님 부산에서 40넘게 살았는데 흔히 씁니다. 무서울 때 무섭노 라고 합니다. 김해 다르고 진주 다르고 부산 다르고 창원/마산 다르고 연령에 따라 쓰는 사투리 다 다릅니다.
  9. 공돌곰돌 ·
    @derida님 저도 이상하긴 한데, 생각해보면 이해 못할 표현은 아닌게, 거의 혼잣말 수준의 느낌을 말할 때의 개인적인 표현이다라고 보면 됩니다. 대화할때 쓰는건 어색한데 남한테 느낌을 그냥 전할 때라고 본다면 가능하다라고 봅니다. 밤에 차타고 갈 때 멀리서 고라니의 두 눈이 보였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으로 인식됩니다.
  10. staier ·
    조수진 변호사 이 분도 경상도 출신이긴 하네요..
  11. 한량을꿈꾸며 ·
  12. 한동히어로 ·
    국어국문학과 교수도 문제없는 사투리라고 검증 해주셨는데 저쪽 무리들은 지독하네요
  13. 앵두류 ·
  14. 윤아르 ·
    아니 쓴다는 사람이 있는데 답답해 죽겠네요 ㅋㅋ
  15. 사과싫어 ·
    국립국어원에서 표준어 정할 때도 니들이 뭔데 내가 하는 말이 옳은지 틀린지 정하냐고 욕 엄청 쳐먹는데, 굳이 자기들 말에 용법을 정해서 정상/비정상 나누고 자기들이 보기에 비정상 용법을 쓴 사람 보고 일베라고 하는 건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극과 극은 통한다더니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게 맞나...
    내가 쓰는 방식이 맞고 니가 쓰는 방식은 틀렸어.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민주 사회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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