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 최고의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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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당선되어서
2030의 의견도 대변하고
너무 과거에만 집착하고 자기 정치를 위해
전 대통령들을 팔아먹는 그들처럼 하지 말고
미래를 보여 전 대통령들의 유산을 빛나게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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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당선되어서
2030의 의견도 대변하고
너무 과거에만 집착하고 자기 정치를 위해
전 대통령들을 팔아먹는 그들처럼 하지 말고
미래를 보여 전 대통령들의 유산을 빛나게 만들어야 합니다
댓글 63
무늬만 20대를 앉혀놓는 것보다는 정민철이 백배 나아요. 실력 있다고 생각함요
정민철이 인스타에서 극우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걸 보면 전달력도 좋고, 1020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게 설명하더군요.
메세지가 대박이네요
꼭 당선 됐으면 좋겠어요
아니요.
건물은 철거할 수 있는 대상이지만, 강물은 아니죠. 민주당과 당원은 철거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민심과 정치의 흐름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에서 강물에 비유 한거 같은데, 촉법이 재건축론 제대로 한방 먹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민철이 출마 선언에서 얘기하는 물줄기를 넓히는데 강을 더럽히는 자들이 유시민 김어준 조국이었나 보군요.
저런 편향을 가진 자가 최고위원이 된다면 민주당이 어찌될지 암울합니다.
정민철이 중도를 모은다구요? 정민철 같은 애들이 열심히 중도를 모아서 요즘 중도층 지지율이 그 모양인가봐요.
집토끼는 언제나 투표장에 나가서 1번 찍어주는 대상이 아니에요.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 못들어보셨나요.
정민철 같은 사람들이 중도 모은다고 내부를 대상으로 분탕질 치면 있던 집토끼도 떠나갑니다.
중도에서 열심히 활동해서 1명 끌어오는 동안 집토끼 5명이 떠나가면 무슨 소용인가요.
과거 열린우리당의 실패 사례를 반복하는 겁니다.
정동영 대선 출마했을 때 집토끼 대거 탈출해서 무려 20% 넘는 차이로 대패한 적 있었죠. 이명박 48.6 vs 정동영 26.1
직전 대선 노무현 찍었던 48.9%에서 정동영 찍었던 26.1만 집토끼고 빠져나간 22%는 집토끼가 아닐까요? 이런 태도로는 차기 대선에서 집권하지 못합니다.
민주당 당원도 아닌 59년생 유시민과 다른 견해를 가졌다고 되니 안되니하는 것도 민주당 미래 도움이 전혀 안돼죠.
지금 102030대 끌고 올 인물이 필요하고 그 세대를 이해하는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말빨 엄청남 ㄷㄷㄷ
정민철 당선 기원♡♡♡♡
유시민 들이받는 모습에서 '체급 동기화' 작전을 펼치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게 다 출세를 위한 빌드업이었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청년정치인들 늘면 좋죠
응원은 할수가 없네요
아직 정치적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덜 성숙된 느낌이고
왜?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이전 정봉주만큼 당원들 사이에서 인지도와 호감도도 높았던 경우 아닌 이상 원외가 1차 통과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요
저는 우리 당이 저런 젊은 정치인이 있는거 자랑스럽습니다.
나이가 젊다고 생각까지 젊지는 않더군요.
민주당 정통성을 부정하는 이 친구는 국힘의 틀닥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제 주식 한주 겁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제대로된 역활도 못해놓고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