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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대사 “한국 계엄 겪으며 진짜 민주주의 배웠다”

_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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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떠나는 아일랜드 대사 “한국 계엄 겪으며 진짜 민주주의 배웠다” | 중앙일보


“진짜 민주주의를 가르쳐준 나라였습니다.”


오는 7월 24일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미쉘 윈트럽(54) 주한 아일랜드 대사는 지난 26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의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보며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에 대한 헌신이 무엇인지 배웠다”고 말했다.


(본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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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council ·
    U2 음악 들으면서 아이리쉬 정서 알아가는데 한국과 정말 많은 부분에서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아일랜드와 더 친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2. mindinblue ·
    저도 윤석열 때문에 세상에 관심 좀 가져야겠다 싶어 이것 저것 찾아보고 신경써보니 와 진짜 온갖 혐오와 비하 차별이 상상 이상으로 나치 저리갈 증오와 혐오를 뿜어대는 세상이라서 기절할거 같습니다.
  3. tmdwo79 ·
    그런데 서울시장은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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