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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안 최종 결정되자 나온 검사들 반응..

wildwaves · · 수정

조회 13,609 · 공감 43 · 댓글 44

[단독]현직 부장검사, 임은정 지검장에 "'지공장님', 공개토론 하자"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 "‘검사직’ 걸고 토론 제안"
     "공개토론 거절, 또다시 침묵시 검사장직 내려 놓아야"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을 신설하는 방향을 담은 검찰개혁안이 고위당정협의회에세 최종 결정된 가운데, 현직 부장검사가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에게 '일대일' 공개토론을 제안한다는 글을 검찰 내부망에 올렸다.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검사는 8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임은정 지공장님, 1:1 공개토론을 제안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장 부장검사는 임 지검장에게 "임은정 검사장님이 가장 기뻐하실 듯해 앞으로 임 검사장님에 대해서는 '지공장님'이라고 불러드리고자 한다"고 적었다. 장 부장검사가 임 검사장을 '지공장'이라고 칭한 것은 검찰청이 없어지고 기소를 전담하는 공소청이 신설되자, 임 지검장은 '지공장'이라고 비꼰 것으로 보인다.

장 부장검사는 "임 지공장님의 공개적 발언은 종전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것이 맞는지 다들 우려하고 있다"며 "임 지공장님은 약 10년 전 한 명의 억울한 피해자의 고통과 아픔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직을 걸고' 무죄 구형을 하신 바가 있으시다"고 했다.

........

그는 이어 "반대로 임 지공장님이 저의 공개토론을 거절하시거나 또다시 침묵을 택하시겠다면, 검사장직을 내려놓으십시오. 설마 검사일 때는 한 명을 위해서라도 직을 걸겠다는 마음이 검사장이 되니 수천만 국민을 위한 길임에도 직을 걸지 못하겠습니까"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090811091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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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뭐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목소릴?
거니 수사 뭉개고 있을 때는 도대체 뭐하고 있다가....  그때 한번 그 잘난 '직' 걸어본 검사 있었나요?

너희들이 사회적 약자, 억울한 피해자의 권익 보호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나?
윤가 밑에서, 불의 앞에서 아무 찍소리도 못하고 있던 것들이 이제 와서 무슨 국민이니 약자니 운운합니까?


댓글 44

  1. xman · · 공감 23
    그 동안은 뭐하다 이러나요?
    예전 검사들 처럼 대통령하고 1:1 붙자고 해야지요.
  2. hello · · 공감 62
    어느 공무원이..
    조직개편이나 기구개편에 어떤 공무원이 장관이나 기관장하고 토론하자고 이야기하나요 ?

    아직도
    머리속에
    시건방짐이 하늘을 찌릅니다.
  3. Okebari · · 공감 15
    주제 파악 못하는 부장 검새가 있네요~~ 꼬우면 지도 지검장 달고 오던가...
  4. 맥심맥심 · · 공감 13
    보직 해임될 놈들이 보직걸고 토론하자고 헛소리 시전

    더 철저하게 괴롭혀야 할 놈들
  5. 원두콩 · · 공감 6
    거악과 불의에
    아무 소리 없다가
    전투력 충만해진 이유가 뭘까요
  6. 아띠팡 · · 공감 8
    검사직이 본인건가요 뭘 이렇게 걸어요 ㅋㅋ.
  7. retention · · 공감 11
    검찰 내부망에요? 김건희 무혐의 될 때엔 뭐라고 적었는지 봅시다.

    검사직, 검사 권력이 자신들이 쟁취한 소유물이라는 인식이 없어지지 않는 한 불씨는 남아있고 개혁은 끝날 수 없다고 봅니다.

    중수청, 경찰도 마찬가지고요.
  8. Hose · · 공감 1
    뭐 되나.....
  9. 암유어파더 · · 공감 10
    댓글 이미지
    너 뭐 돼??
  10. neo123 · · 공감 4
    일개 공무원 주제에 뭐라고 공개토론을 요구하고 지들이 약자 코스프레하네요. 집단정신병인가요?
  11. 오르페 · · 공감 6
    이렇게 얘기해주고 싶네요.
    검찰을 이렇게 망가트린 니들 선배랑 원망이든 토론이든 열심히 하라고.
    토론의 기회는 이미 노무현 대통령이 줬었다.
    너희는 더이상 토론의 대상이 아니고 개혁의 대상이야.
  12. 고온다습 · · 공감 5
    이프로스라는 데는 이럴 때만 이용할 수 있는 곳인가 봅니다
    저 십새끼들은 부끄러움이라는 걸 모르는 새끼들인가
  13. v산들바람v · · 공감 3
    어디 부장검사 나부랑이가 지검장하고 다이다이를 뜨나요?
    개판이네?
  14. 잠잠시만요 · · 공감 1
    국민들은 느그편아니다, 느그들만 느그편이겠지
  15. SaveMyanmar · · 공감 2
    아직도 짖어대는거 보니 내란당시 주요 내란직책이 있던 인간같은데 내란특검에서 압수수색 가볍게 70번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16. 하늘물빛 · · 공감 1
    맘에 안들면 나가세요..
  17. 키위스트로베리 · · 공감 3
    ㅋㅋ 미쳤나봐…. 저런말을 일반 기업에서 직원이 했다고 생각해보세요…너 뭐 돼? 라고 해주고싶네요 꼬우면 사표던비고 나가든가~~~~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죠~~~ 만고 불변의 법칙인데 지들은 용가리 통뼈네요… 아이구…. 쯧쯧
  18. deeve ·
    아니 미쳐날뚸다가 죽이려고했던 정치인이.대통령까지 된상황이면 패배를 인정하고 가세요 좀
    애지간히했어야 살아남지 역모를 하고도 살려고했ㄴㅏ
  19. lp2k · · 공감 3
    이양반 부정선거 검증해봐야 한다고 하던 그 검사네요 ㅎㅎㅎㅎㅎㅎ 옷벗을 준비 하셔야
  20. 딸내미아빠 · · 공감 1
    지뢀허고자빠죠따...입니다.
  21. 써클저크스 · · 공감 1
    지들 좋아하는 이프로스안지 개프로스인지 거기다 싸부라길
  22. snaw · · 공감 1
    까라면 까야죠
  23. eddyshin · · 공감 1
    이래서 개편이 아니라 해체해야 합니다. 지들 잘 못은 아직도 없다고 보는 거지요. 오만방자가 아주 몸에 배어서 절대 못 바꿉니다. 개편되어도 지들의 기득권 지키기는 계속 되겠지요.
  24. egmont · · 공감 1
    한동운 퇴임할때는 현직 검사들이 내부 게시판에 찬양댓글은 300개씩 올리더니…

    K지청장은 “마지막에 한동훈이라는 글자에 울림이 크다”고 적었고, L검사는 “굶주려도 풀을 먹지 않는 호랑이가 돼야 하는 검사의 모범…‘조선제일검’의 모습은 후배들에게 든든한 선례가 됐다”고 했다. C부장검사는 “대한민국 검사의 롤 모델”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조선제일검""모닝커피 기억"…한동훈 사직글, 댓글 300개 왜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5643
  25. ckoscar · · 공감 1
    경찰조직을 상호 협조해야 할 기관으로 보지 않고
    밑에 두고 지휘해야 한다는 검찰의 오만함이 그대로인 이상
    그들의 권한을 해체수준으로 가야 합니다.
  26. 마포물주먹 · · 공감 1
    임은정이 왜 부장‘공’사랑 캐삭빵 토론을 해야 되죠?
  27.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 공감 1
    그냥 당장 폐지합시다
  28. 아이러브유 · · 공감 1
    공무원들이 말이 많네요..조직 개편이 싫으면 뜨던가...
  29. 버미파더 · · 공감 1
    그런다고 공천 못받는다는 짤이 문득 뇌리를 스칩니다?!?!
  30. 진짜? · · 공감 1
    구조조정에 찬성하신 본부장님 저랑 퇴사빵 함 가시죠.
    x랄말게 장과장.
  31. 바쉬즈 · · 공감 1
    뭘 걸어.. 진짜 사고 수준이 궁금한 족속들이네요...
  32. imcrypto · · 공감 1
    암세포 같은 것들이 끝까지 발악을 하겠죠.
  33. 비글둘아빠 · · 공감 1
    검사는 백정처럼 천대받아야할 직업입니다 백정은 최소한 생활에 도움이라도 되었지만 검사들처럼 사회의 악은 아니었습니다
  34. 그랬구만 · · 공감 1
    학~씨!
    뚤린게 입이라고 개검이 헛소리를 다하네요!
  35. bigegg · · 공감 1
    저런건 쪼다들이리고 하죠. 기득권 권력에 희희낙낙하다가 지거 없어지니 ㅈㄹ하는 바보들입니다.
  36. 빌라바보스 · · 공감 1
    저는 이제 검사라고 하면 아예 쓰레기로 보입니다... 특히 특수부...
  37. Jeff. · · 공감 1
    사라지는게 수천만 국민을 위한 길인데 착각 하고 살고 있군요. 심각하네요.
  38. 고뚜기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지난 2월에 부정선거의혹 지지하며
    내란에 동조하던 검사
  39. 원근법 · · 공감 1
    과거에도 주옥같은 발언들을 내뱉었네요! 심각하군요
  40. deeeelite · · 공감 1
    감히 지 주제를 모르고 있네요
  41. 바람과이룸 · · 공감 1
    에라이, 이름값 좀 합시다
  42. 고르게썰어주마 · · 공감 1
    ㅇㅇ 안해요 안해. 그냥 검찰청 뽀개면 되는데 왠 토론. 자기들 불리하면 꼭 저러네요.
  43. viper_JS · · 공감 1
    그냥 공무원인건데 참 우습죠
  44. 예송 ·
    그냥 직 내려놓고 그만두세요. 나가서 내란이나 옹호하고 국짐이나 들어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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