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로, 가열차게
논리로 까기 떄문에
인정할수밖에 없게 가열차게 까주는군요.
그 후 윤석열 당선되고 난 후,
다시 지지율이 어떻게 돌아섰고
총선에서 민주당이 어떻게 이겼는지,
현재 상황 등등 모두 팩트로 논리에 입각해서 가열차게 논리로 대답해주네요 ㄷㄷㄷ
현재 중국에 대한 한국인의 일반적 인식과
중국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식
R1 사태를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인식
R1사태를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인식도
팩트로 설명하네요 ㄷㄷㄷ 놀랐습니다.
현재 상황이 너무 이해가 잘 되서
놀랐습니다.
R1은 물건이네요
GPT랑 제미나이에선 이렇게 잘 안 해줍니다. PC 검열때문에요.
중국은 중국 내부 정치문제만 검열하고, 그 외는 노필터네요
AI한테 시진핑, 중국 내부 문제, 천안문, 신장 위구르 등등 물어볼 게 아니라면 복잡한 작업일수록, 복잡한 사고가 필요한 걸수록 R1 추천드립니다. 현실에서 엄청 도움됩니다.
최근에 세무 문제로 세무공무원, 세무전문가랑 싸울 일이 있었는데, R1+o1로 해결했습니다.
세무공무원이랑 전문가가 자기 입장 바꾼 걸 처음 경험했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전문가란 사람들 자기 입장 잘 안바꾸거든요. 책임 소재 문제도 있고요.
*서치 키면 더 잘해주는데, 지금 전세계에서 사람이 너무 몰려서 안되네요 ㅠㅠ
이걸 인정하고 집권한 후에 다른 방향으로 가야 민주당이 잘될 거 같습니다. 인정안하고 가면, 발전 못하죠.

합리적이지 않은, 빈댓글 이제 그만하십시다.
우리 진보도 인정할건 인정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게 보수와 진보의 차이라고 믿습니다
ㅎㅎㅎ 재밌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미래를 바꿀 수 없습니다. 저 내용은 대부분 진보들도 인정했던 겁니다. 저도 인정하고 있고요.
서울에 1주택만 갖고 있는, 현금 별로 없는 사람들을 일컫는 거겠죠.
상당히 많아요. 저런 분들
그 사람들은 자기를 서민이라고 생각한다고요.
서울에 아파트 1개 갖고 있는게 전재산인데 현금은 거의없고, 직업도 없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고요.
그사람들 그 아파트 안팝니다 절대.
그런 사람들을 상대로 세금을 올려버렸으니, 올려버릴거라고 하엿으니,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화가 나겠어요? 안나겠어요?
잘 생각해보십시다.
그분들중 일부는 진보였다가 보수로 넘어간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서울에 1주택 10억 넘게 있으면서 돈 없다고, 종부세 끽해야 몇백 안나오는 거 못내면 집팔아야죠. 서민이요? ㅎㅎㅎ 10억 집 있으면서 그소리하면 진짜 혼나요.
평생 그 집에서만 살아온, 소득이 크지 않은 노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40년 가까이 그곳에서 살았는데, 그저 시세가 상승하여 현재 15~20억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이정도면 서울 아파트 평균에서 약간 위입니다.
이분들은 경우에 따라 높은 보유세를 내거나, 심지어 종부세를 약간이라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현금이 거의 없고, 소득도 없습니다.
게다가 이분들은 이사 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대부분 아파트 파는 것도 원치 않으시고요. 거의 반 평생, 40년 가까이 살았던 정든 곳을 갑자기 떠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가시나요?
저는 이런 1주택자에 대해서 세금을 더 올리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서울에 몇가구나 될까요? 저는 최소 10~20만 가구 이상이라고 봅니다.
공시지가 12억 넘는 아파트는 서울에서도 2%도 안될겁니다
이걸 서민이라고 하면 다 서민이죠
서울에 아파트(15~20억짜리) 한채만 있고 노인이고, 소득 없고, 세금낼 돈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사람들은 자기를 서민이라 생각한다니까요?
그 사람들한테 세금낼 돈 없으면 집 팔고 이사가세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건 잘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런 분들은 집 팔고 교외에서 나가시고 편하게 사시면 됩니다. 그걸 온갖 욕심과 인지부조화 등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정책을 수립하기는 정말 어려운데, 민주당 망하기만을 바라는 기득권/언론 환경에선 더욱 어렵죠.
이런 부분에서 재밌는 건 그들이 원하는 방법을 해주는게 답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소위 이대남이 사회적 불평등 심화에 따른 적응의 어려움을 페미니즘 비판에 몰두하고 페미척결 같은 과격한 목소리를 내는듯 하지만, 이에 대한 해결책이 페미척결이 아니며, 민주당이 그런 방법을 쓸 수도 없고, 써서도 안되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죠. 민주당은 적절한 사회적 불평등 해소책을 꾸준히 수립/실행해 가야 합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알겠는데... 그들의 의식을 살피고 그들의 의식도 고려할 필요는 있으나, 그것이 해결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민주계열 정치인 중에
저런 불만 목소리가 나오니까
노인이고 소득이 없고 현금이 없는 저런 사람들은 어느정도는 봐주거나 또는 다른 방법을 찾아줘야한다고 말씀하는 경우 꽤 많았습니다.
그럼 그 정치인들은 잘못된 겁니까?
저는 일리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 사람들 평생 저기서 살았기 때문에 절대 집 팔고 안나갑니다. 그 부분은 인정하셔야 합니다.
집 팔고 세금내라고 말하는건 정말 어려운 부분입니다.
님... 님께서 늘어 놓으신 ai의 대답이 저쪽의 비합리적 주장을 잘 요약 정리해 놓은 수준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요.
정책의 정도는 정치인들이 현상에 맞춰 잘 결정할 것입니다. 금투세 유예처럼 정세에 맞춰 결정하는게 정치인들의 역할이자 기능이죠. 다만 저쪽의 주장이 무슨 대단히 옳은 처방이나 대단히 합리적이라도 되는 것처럼 굳이 ai의 대답으로 끌어오셔서 그렇지 않다고 답드린 것이죠.
어려운 문제라고 답이 문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답과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니죠.
이 사이트에 계신 분들이 님께서 가져오신 정도의 주장을 몰라서 답답해 하는 것인가요.
그 주장에 고대로 발 맞춰주려면 뭐하러 민주당을 지지하나요.
개별 국민과 계층의 모든 요구를 수용하는 정당은 불가합니다. 민주당은 적정한 균형 사회를 추구하는 정도의 보수 정당이고, 서울 시내 10억 정도 자가를 가진 어르신 분들의 생활을 어느정도는 지지해 주는 것도 국가가 할 힐이지만, 훨씬 급한 분들도 많죠.
어려운 일을 하는 이유가 단순히 그분들의 표라면... 다른 분들의 합리적인 표를 잘 가져오는 정책이 훨씬 필요하다고 봅니다.
거기가 본진.
아.. 벌레였구나 ㅋㅋ 메모 메모!
1. “부동산 대책 25번 내놓고 오히려 폭등시킨 병크”
• 부동산 가격 상승은 단순히 정책만의 문제로 귀결될 수 없습니다. 2017년 이후 글로벌 저금리 기조와 유동성 확대, 특히 팬데믹으로 인한 자산 가격 상승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을 끌어올린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은 이전 정부(박근혜 정부)에서도 지속되었으며, 2014년~2017년 사이에도 약 30% 이상 상승했습니다. 즉, 가격 상승은 구조적 문제와 수요·공급 불균형에 기인한 것입니다.
• 정부의 25차례 대책은 집값 폭등을 억제하려는 시도였지만, 지역 및 시장 상황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점은 비판의 대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 정권에서 쌓여온 구조적 문제를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웠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2. “세금으로 부자 혼내준다”던 정부, 오히려 서민 등골 휘게 한 현실”
• 종부세 대상자 확대는 부동산 가치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종부세를 납부하는 1주택자의 상당수는 공시가격 상승과 시장 가치 상승으로 인한 자산 증가를 경험했으며, 이는 실질적으로 “세금의 부담”보다는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혜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양도세 강화는 투기 수요를 억제하고, 다주택자들이 매물로 내놓도록 유도하려는 정책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단기적 효과는 제한적이었을 수 있으나, 다주택자 규제를 통해 시장 안정화를 도모하려는 정책적 의도가 있었습니다.
• 1주택 서민들에게 세금 부담이 증가했다는 비판은 일부 타당할 수 있으나, 정부는 이를 완화하기 위해 고령층 장기 보유 공제와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 완화 등을 시행하며 세부적인 보완책을 제시했습니다.
3. “부동산 수혜 받은 부자들도 문재인 욕하는 3대 이유”
• “명품아파트”와 강남권의 폭등은 수요·공급 불균형, 교육 및 직장 접근성 등의 문제로 강남 지역의 특수성이 부각된 결과입니다. 이는 이전 정부에서도 동일한 현상이었으며, 특정 정부의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렵습니다.
• 비수도권 부동산 가격이 상대적으로 정체된 이유는 지역 간 경제 활성화 격차와 연관이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방 균형 발전 정책과 공공 인프라 투자 등을 시도했으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즉각적인 결과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 공시가격 상승은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려는 조치였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는 이전 정부에서도 추진되었지만, 문재인 정부에서 이를 가속화한 것입니다. 이는 조세 형평성을 높이고자 하는 장기적 정책 목표의 일환이었습니다.
4. **“결론: 문정부 부동산은 규제-폭등-세금 1”의 삼각편대”
• 문재인 정부의 정책은 투기 억제와 실수요자 보호를 주요 목표로 하였습니다. 다주택자 규제 및 세제 강화는 투기적 수요를 차단하고, 시장 안정을 도모하려는 의도로 추진된 것입니다.
• 서민들이 집을 구매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대출 규제뿐만 아니라, 글로벌 저금리 시대에 따른 자산 가격 급등과 주택 공급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 때문입니다. 이는 특정 정부의 단기적 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는 장기적인 과제입니다.
• 정부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대출 우대 정책, 공공임대주택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추가 반론
• 한국의 부동산 문제는 복잡한 구조적, 사회적, 경제적 요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정 정부의 정책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이를 단순히 “망했다”는 식으로 평가하는 것은 과도한 일반화입니다.
• 비판은 필요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조적 개혁과 장기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그냥 정말 윗분 말씀대로 어디 펨코에서나 보이던 글 같습니다. 논리도 말투도요.
이미 책 <부동산과 정치>와 여러 경제학자들 인터뷰로 문정부 부동산 가격 폭등 원인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유동성 문제가 컸다는게 중론이구요.
인공지능 좋아하시는 진보 성향 유저이신줄 알았는데, 갑자기 지금 시점에 인공지능으로 문정부 비판이라뇨…
그리고 최소한 스크립트는 같이 올려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인정할 건 인정하고 나아가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진보가 다시 집권할 수 있고, 집권해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과 똑같이 비슷하게 부동산 정책 계속하면, 절대 안 됩니다.
당연히 정책은 보완해야지요. 그렇다고 문재인 정부를 이런 신뢰도 낮은 소스로 비판하는 것이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그쪽 커뮤니티중엔 이런 지적인 대화가 가능한 커뮤니티가 없으니까 그거 좋아서 여기 와서 붙어있는거지 성향은 완전 저쪽입니다.
그렇게 말씀할 부분은 아니라 보여지고요.
저는 진보 민주의 발전을 위해, 개선할 점을 찾고자 글을 쓰는 것이지,
진보가 잘되면 안된다고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쓰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과거 진보 민주가 잘못했던 것은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반성해야 할 건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앞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게 옳은 게 아닐까요? 그게 잘못된겁니까?
말씀하신 부분은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부동산 때문에 돌아선 사람들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저는 절대로 그런 부동산 정책은 다신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진보 분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 다 이상한걸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잘못된 점을 짚었고, 그부분을 수정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진보와 민주의 미래가 있다는 취지로 글을 쓴 게 전부인데, 그게 이정도로 반발을 받아야 할 부분이 될까요?
동의할 수가 없네요.
저는 민주주의와 진보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부동산 정책만은 문정부의 정책 형태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을 계속 하겠습니다.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민주 진보가 무너지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이 내용들은 대부분 진보분들도 공감하는 겁니다.
안타깝지만 공감하는 거라고요.
무조건 이기려고만 하면 안됩니다.
공감할건 공감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부분에 대해 말씀하셔야죠.
무조건 우린 문제없다고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가지고 어떻게 발전합니까?
저는 우리 진보 민주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발전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말씀입니다만, 인공지능 매우 좋아하셔서 관련 자료 많이 보시지 않습니까? LLM이 팩트체크에 얼마나 허점이 많은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어떤 주장에 대한 근거로 스크립트도 공개하지 않은 LLM의 답변이 얼마나 설득력 없는지 모르십니까?
네 알겠습니다.
제가 본 진보분들이 소수일수도 있을 겁니다.
허나, 저는 그 의견들이 일리 있어 보여 공감했고, 제가 본 분들은 대다수가 100% 전적으로 공감한건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공감했었고,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인정했었고, 정책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 말했었습니다.
저는 그게 일리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정 안하는데요. 사실과 의견을 섞지 마세요.
대부분은 인정하십니다.
문정부의 부동산 실패 인정 하는 진보분들 많습니다.
인정안하는 사람은 소수이지요.
대부분이라니 ㅋㅋㅋㅋ 맘대로 하지마세요
아니요. 저는 이게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진보도 인정할 건 인정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R1 답변에 틀린 게 없다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일리있다고 생각하고
대부분 진보분들도 인정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변화해야 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이런 배타적인 말씀으로는 우리 진보민주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만하십시다.
이런 말씀하는 우리 진보 민주 분들이 적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과하신 말씀이십니다.
사과하십시오.
작업하는 계정이라니요? 단언하지 마십시오.
민주시민이라면 사과해야 할 일에는 사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과하세요.
저는 이런 말씀 하는 민주 진보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그렇게 주장하는 것에 대해 최소한으로 사과를 하시지요.
그게 맞는 거 아닙니까?
대놓고 작업하는 계정이라니요? 일베같다니요?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할 수 있습니까?
상대방에 대해 그런식으로 단언하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같이 부동산 정책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 개선하고 발전하자고 주장하면 이렇게 반발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까? 이런 주장도 못합니까?
저같이 주장하는 진보도 엄청나게 많은데, 그 사람들 다 그쪽입니까?
어떻게 그런 말씀을 그리 함부로 하십니까?
저기 보이는 프롬프트가 전부입니다. 제가 의도한 것은 없습니다.
프롬프트가 포함안됐다면 당연히 그것도 공개할 수 있습니다.
제가 뭐 진보를 욕해달라고 한적도 없고, 제발 부동산 정책을 까줘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그냥 논리와 팩트로 작성해달라고 했습니다.
여기 진보분들도
왜 사람들이 돌아섰는지 그 이유중에 하나를
저런 취지와 이유로 말씀하신 분들 많았답니다.
그런 그 분들은 모두 그쪽인걸까요?
저는 동의 못합니다.
저는 우리 민주 진보의 발전을 바라고
부동산 정책은 반드시 기존 정책 부분을 수정하고, 앞으로 집권하면 그 정책을 되풀이해선 안된다는 취지로 글을 쓴 겁니다.
그게 맞다고 믿습니다.
문정부 시절 부동산 엄청나게 상승해서 서민들 집 못산 것도 사실이고 이 부분으로 당시에 사람들 어느정도 돌아선것도 맞고
부자들은 부동산이 올라서 혜택 받았지만, 세금 때문에 민주 진보를 욕한 것도 맞지요.
부동산 정책은 앞으로 하더라도 똑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도 못합니까?
부동산에 대해 잘못을 했던 안했던 외부요인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그런건 안중에도 없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부동산 관련 어떤 정책을 펼쳤고(2030 대부분이 무슨 정책인지도 제대로 모를겁니다) 그정책이 영향을 줬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찌됐든 결과는 나쁘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렇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공감합니다.
그것때문에 정권 뺏긴 이유 중 큰 지분인것도
엄연한 사실인데 이걸 온갖 이유를 갖다대면서
부정하는 분들이 있네요.
대부분 진보분들도 공감하는 내용이라, 당연히 공감했기에 이 글 썼는데
이정도로 반발이 클줄 몰랐습니다.
위에 댓글같은 사람들이 우리 진보 민주에서 소수이길 바라 따름입니다.
자산 가격 급등에 따른 종부세 영향이나,
내집마련의 어려움에 대한 우려는 분명 영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20대가 주요하게 체감할 내용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네. 이 말씀은 일리있습니다.
공감합니다.
웃을 일은 아닙니다.
대부분 진보분들이 공감하는 내용인데, 그게 웃깁니까?
반대의.답변도 충분히 나올수 있으므로 r1 의 이야기을 맹목적으로 사실인양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네 그건 맞습니다.
그렇게 안되도록 프롬프트를 중립적으로 했습니다.
종부세 내는 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긴 있습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는데
서울에 1주택 하나 갖고 있는 종부세 약간이라도 내는
현금 거의 없는 사람들은
자신을 서민이라 생각합니다.
그사람들이 자신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어쩌겠고, 그 사람들이 돌아섰다는데 어쩌겠습니까?
2030은 아니겠죠 2030이 무슨 돈이있다고 종부세걱정에 민주당을 싫어하나요. 핀트도 어긋나고 따라서 논리적이지도 않은 질문과 상관없는 답을 내놓은 딥시크가 한 분석을 믿으시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모님 재산을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가문돈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요.
2030중에 부모가 부자인 사람은 자기 재산이라 생각하고, 부모 세금 내는것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평생 민주 계열 욕하지요.
내는 인구비율이 극소수인데 그 극소수가 낳은 자식이라봤자 한부부가 수십명을 낳는다 하더라도
여전히 극소수일뿐입니다
그들이 2030을 대변한다 생각하는건 억지죠
종부세 내는 사람이 우리 인구중 소수인데요.
설마 종부세 내는 사람을 우리 전체 인구중 다수라고 했겠습니까?........
기본적인건 융통성있게 해석하고 넘어가는 게 필요해보입니다.
#딥시크 - 종부세때문이다
#님- 종부세내는 부모를둔 극소수의 자식들도 민주당싫어한다
고로 2030은 민주당을 싫어한다?
이걸어찌 대충넘어갑니까? 전혀 틀린데
종부세를 내는 부모들 둔 2030이 그거때문에 민주당을 싫어해서 그이유로 2030 다수가 민주당을 싫어한다면 그건 종부세 때문이 아니죠
종부세를 내는 상위1%와 결탁한 정치권과 언론이있고 그로인해 종부세에대한 언론의 부정적 가짜뉴스가 범람했고 각종 커뮤에 댓글 작업팀등으로 작업을 친결과
실질적으로 종부세로 인해 도움을 받을수있는
진짜 서민들의 자녀인 2030들이 가짜뉴스에 속라 등을 돌리게 됐다 정도의 분석이라면 모를까
어디 일베 펨코에서나 할법한 소리를 하는데 그걸
탁월한 분석이라 할 사람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종부세를 내는 부모를 둔 극소수의 자식들이 모두 민주 계열을 시러하는 게 아니고요.
그 중 싫어하는 사람도 일부 있는 거지요.
부분과 전체를 정확히 해야 합니다.
당시 민심 이탈은, 부동산 실패가 맞는 거고요. 어떤 계층이 이탈했는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근데 딥시크는 그걸 답이라고 내놨구요
그렇죠. 2030과 종부세는 안 어울리지요. 일부 해당할 수는 있어도요~~
종부세는 다른 이유인거죠.
부자들은 집값 올라서 좋아해야 하는데, 왜 싫어하냐는 물음에, 세금이 올라서라는 것이지요. 그 세금엔 종부세가 포함되는 것이지요.
이건 좀 더 디테일한 부분입니다. 2030과 직접 연관되는 건 아니지요.
종합적으로 판단하셔야 하는 부분이십니다~~
전 한정 하라고 질문하진 않았습니다. 종합적으로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요.
문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정권 뻇긴걸 생각하셔야죠.
이건 우리 진영 사람들도 대부분 인정하는건데 지금 무슨 말씀 하시는 겁니까?
부동산 실패로 정권 뻈긴지 3년도 안됐습니다.
과거를 잊으면 안되죠.
1주택자 세금에 대한 것도 대표적 실패사례로 꼽히던데 말입니다.
부동산 실패 잊어선 안 됩니다.
그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민주당의 정책 노선을 일부 수정하면 됩니다.
혼자 그렇게 주장하십시오.
작업치는거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시는데
아니라면 다른 말 다 집어치우고 질문 프롬프트 공개하십시오. 그냥 질문하는 걸로는 저따위 말투로 답변 안해요. 팩트 운운하는데 프롬프트나 공개하시고,
공개 못하면 지우고 일베나 가세요.
프롬프트를 공개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제가 뭐 , "제발 민주 진영 까주세요. "부동산 정책 억지로 까주세요.: "부동산 정책 깔 논리 개발해주세요" 라고 한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개 하십시오. 못하면 선동 작업 인정하고 일베 가서 노세요.
저도 차단하겠습니다.
원하는 곳으로 가십시오.
저는 진보 민주주의자 답게 여기서 놀겠습니다.
프롬프트 공개하라고 안하면 선동 인정 하라는데도, 이악물고 공개 안하는 것 보면 뻔하죠.
레퍼런스 달라고 하면 줘요.
그거 보면 뭘 보고 요약한건지 알 수 있죠.
이 말씀은 맞는 말씀입니다.
저번에 gpt 질문 한번에 비용이 10달러나 들어간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려서 수정 요구 드리니까 말도 안되는 얘기 하면서 거부하더니 글삭튀 한 사람이었네요.
그거 댓글로 인정했고, 제가 잘못안 부분에 대해 재고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그런식으로 말씀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이미 댓글로서 정정했고, 그 후 삭제한 글인데 무슨 말씀하시는 겁니까?
제가 잘못 쓴 내용을 댓글로 인정했고, 그 댓글로서 종결된 글이 된 겁니다.
저렇게 일방적으로 댓글만 보여준다 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니랍니다.
반박 하고 싶으면 프롬프트나 공개 하십쇼.
읽어보니 공감되는데요?
결국 저런 문제들로 인해, 당시에 지지층이 이탈한거죠. 아주 공감합니다.
당시에 부동산 실패 문제가 엄청 컸으니까요.
아무튼, 그토록 좋아하는, 프롬프트 공개, 하십시오.
이건 몇년전 상황이잖아요.
지금이 아니고요. 지금은 민심이 또 완전 돌아섰지요. 지금은 민주 진보가 집권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이건, 몇 년 전에 부동산 실패로 민심이 돌아선 때를 분석한겁니다
지금 2030이 민주당 싫어해요?
과거의 현상을 기초로 현실을 분석해야하는데 지금 2030이
국힘을 더 싫어 하는데요. 그 부분을 분석하는게
밥값하는거죠?
제가 무슨 밥값을 하죠?
누가 밥값을 주나요?....
정확히 말씀해보시지요.
예 프롬프트 공개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공개 못할 부분이 아니에요
공개하기 전까지는 작업계정으로 메모해 놓겠습니다. 공개하시면 토론를 하려는 것으로 이해하고요.
글쎄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믿으시면 되지요.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당연히 우리 민주 진보 중에 많이 있는 거고요.
생각이나 견해가 다른 걸, 그런식으로 말씀하실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의견에 대해서만 논하면 될 일이지 않겠습니까?
딥시크r1에 물어보세요. 비트코인광풍과 코로나19로 풀린 유동성이 얼마나 컸는지요. 중국에서 규제하기 전에 한국에서 눈먼 중국돈들 세탁 엄청했습니다. 캐나다건 호주건 중국돈들 풀리기만하면 부동산다 뛰어버렸습니다. 정책이 무능했다고 까내릴수는 있어도 당시 국제정세를 먼저 알고나 까내리라는 겁니다
글쎄요, 의견은 다를 수 있는 거고, 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이해하시면 될듯 합니다.
저는 귀하께서 그렇게 생각하는 점에 대해서는 존중합니다. 당연히 귀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요. 그 점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생각이 달라도 존중합니다~~
그게 민주주의 아니겠습니까?
존중한다고 표현한다고 끝날게 아니라 학습하고 진보하려는 시도는 하셔야 우리 진보라고 부르실수 있는거 아닐까요?
존중할 뿐,
공감하지는 않고, 동의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존중한다는 겁니다.
그게 민주주의에서는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토론에서 이렇게 쉽게 꼬리를 내리실게 아니라 딥시크에게 물어보시던 지인에게 조언을 구하던 스스로 발전이 있으시길 희망합니다. 그게 세상을 이해하고 성찰하고 큰 사람이 되시는 길이거든요.
글쎄요, 글을 잘 읽으셔야 합니다. 객관독해를 하셔야 합니다. 그게 어렵다면 AI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십시오.
제 글 어디를 보더라도 꼬리 내린 적 없고, 어떻게 보더라도 그렇게 판단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생각이 옳다고 믿기 때문에,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진 입장들에 대해서는 그저 존중할 뿐입니다.
그리고 입장이나 견해가 서로 다른 사람을 굳이 설득하려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을 설득하는 데 시간과 노력을 쓰는 것이 과연 얼마나 효율적일까요?
입장이 다르면 그냥 지나치는 것이 최선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유효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설득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입장이 다르면 그저 존중할 뿐이랍니다~~
글을 깊게 보지도 않습니다. 정치관련 글에서는 기가막히게 판단이 빠릅니다.
모 or 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극단화 되는 양상을 그대로 따라가고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적으면 양비론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죠 ㅎㅎㅎ
적잖이 당황하셨겠네요. 쓸대없이 빈정거리는 사람들때문에요.
여기 반응이 문재인 정권 당시에도 정책의도는 알지만 시장이 다르게 반응해서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다였는데요.
이제와서 모르쇠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열차게"도 맞다고 합니다.
일상적인 맥락에서 “기세 등등하고 힘차게”라는 의미를 쓰시려면 “가열차게”가 맞습니다. “가열차다”는 “매우 맹렬하고 힘차다”라는 뜻의 형용사로, 그 부사형이 “가열차게”입니다. 반면 “가열하다”는 “불을 가해 데우거나 뜨겁게 하다”라는 뜻이어서, 이를 부사형으로 쓸 경우(“가열하게”)는 문맥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정할 수밖에 없게 가열차게 까주는군요.”가 적절한 표현입니다.
전 이 댓글 하나로 이 분의 모든 논리 전개 방식이 이해되네요..
말씀한 가열차다가 맞다는 내용의 어떤 근거가 될만한 링크도 없이 어디서 Ai로 만든 것 같은 문장으로 본인 논리를 설파하는군요..
이미 이분께서는 어떤 맞고 틀린지 판단할 인식의 범위를 벗어나서 LLM처럼 그저 그럴듯한 문장만 써제끼면 그게 사실이 된다라고 사고하고 계시는 단계가 아닐까싶습니다..
그렇다면, 저게 왜 틀렸는지를 말씀하시면 될듯합니다.
간단하지요?
네. 간단합니다...
국립국어원 답변입니다..
딥시크 쓰신다는 분이 검색하나 못하실리는 없을텐데
대충 검색해봐도 나오는 사실에 대해 왜 틀린지 말해달라고 하신 것부터 사고회로가 어떤지 알듯합니다..
네. 그렇군요.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잘못짚으신듯
일단 민주당은 보수 국힘은 이익집단이라는 팩트는 인정하고 글을 써주세요 ㅋㅋㅋㅋ
네. 당연하지요.
프롬프트 당연히 공개할 수 있습니다.
덧글 달 시간이 프롬프트를 까보시죠?
당연히 공개할 수 있습니다.
네 쓰세요 지금 여기에
그런데, 언제나 그러셨던 분이라서 이런 댓글 쓴다고...
ㅎㅎ 재미있군요.
좀 더 공부하길 바랍니다.
대학원에서 AI 전공했고 관련 업계 20년 이상 종사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AI 모델의 추론의 형태, 구조, 해석, 평가와 관련해서 저에게 이런 말 할 사람은 별로 없지 싶습니다만, 대단하시군요?
아이고 그러십니까?
미국의 AI 전문가분들과도 SNS에서 댓글 나눠봤지만, 그런 식으로 말씀하는 경우는 못 봤네요.
더 공부 많이 하시고, 지나가십시오.
여기 댓글 분위기 때문에 이렇게 쉽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 글의 내용은 대부분 진보분들도 인정하고 공감하고 부동산 실패 때문에 정권 뻇겼다고 많이들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그건 LLM이 아니라도 상통하는 부분이라, 굳이 그렇게 말할 부분은 아니십니다.
그만하시죠. 어이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또 댓글 달아버렸네요.
가치없는 토론에 시간 쓰기 싫습니다.
지나가세요 제발. 저도 댓글 달기 싫습니다.
황당 그 자체입니다.
실제로 많은 진보분들이 공감함는 건 맞습니다
여기서 댓글 쓰는 분들이 목소리가 크고 댓글을 많이 쓸뿐, 그게 주류도아니고 대다수 의견도 아니죠.
ㅎㅎㅎ 그런가요?
당연히 공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기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이기는게 확실한데, 왜 공개를 안 할 거라고 생각하세요?ㅎㅎ
제가 이기는 게임이라, 제가 정해야죠.
결국 공개할 수 밖에 없는 게임입니다.
급하실 거 없으십니다.
제가 이기는 게임이라,. 당연히 공개 할 수 있고, 공개 할 겁니다.
공개는 제가 알아서 할 일이지요.
시간을 정해두고 할 일은 아닙니다.
네 당연히 공개할 수 있고, 공개할 겁니다.
이기는 게임이라고 몇번 말했습니까?
네 수차례 말씀드렸습니다만, 또 말씀드리지요.
제가 이기는 게임이기 때문에, 공개를 안할 까닭 자체가 없습니다.
아시겠지요?
조용해질 때,
사람들의 기억에서 거의 잊혀질 때,
그때쯤
조용히 공개할 생각입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기는 게임을 굳이 시끄러운 분위기에서 할 필요는 없잖아요~~
잊혀질 때, 공개하는 게 순리에 맞습니다.
기다리십시다.
예, 공개할 예정이니, 기다리시면 될듯 합니다.
선택권은 저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편할 때~ 공개하겠습니다.
제 마음입니다.
선택권이 저에게 있다는 답변과 같은 취지입니다.
답변의 전체적인 취지를 이해하시면 될듯 합니다.
"제 마음입니다"
공개하고 싶을 때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런 전체적인 취지를 이해하시면 될듯 합니다.
이미 다 말씀드렸습니다.
패스하겠습니다.
1. AI가 과거 민주당 정권에 대해 비판적 입장으로 (AI라는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이례적인 문장들과 함께) 평가하는 본문의 내용이 제시되었다.
2. 프롬프트가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AI가 제공하는 정보나 의견에 대한 평가의 시작조차 불가능하다.
3. 하나 분명한 것은 적어도 글쓴이 언어분석은 해당 내용에 대해 강하게 동의하고 있다.
4. 다만 그는 특정되지 않는 모종의 이유로 현시점까지 프롬프트는 밝히지 않고 있다.
노파심에 말하자면 이런 내용은 과거 문재인 정권에 대한 평가가 어떠냐와 별개의 문제입니다. 문정권 혹은 그 정권의 특정 정책에 비판적이든 혹은 지지하든 관계없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기본적 방법론에서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차라리 굳이 AI 를 끼워넣지 않고, 본문의 내용 그대로 ’언어분석 나 자신의 의견은 이러하다’라는 내용이었다면 그 의견에 찬성하든 반대하든 이야기가 오갈 수 있었겠죠. 근데 AI 의 특정 답변이 어떤 주제에 대해 절대적 해답을 제공하기라도 한다는 듯 주장하면서도, 동시에 어떤 과정을 통해 해당 답변이 도출되었나 설명하는 가장 기본적인 과정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미루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긍정적 의견교환을 기대하시는 건 무리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벌래가하는 주장 그냥 가지고 오시지 마시구요
말투만 저럴 뿐, 우리 민주 진보 중 대다수가 공감하는 주장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공개할 겁니다. 제가 이기는 게임인데 공개 안할 이유가 없지 않겠어요? ㅎ
"자유" 좋아하시는 각하가 생각나는군요
그럼 우리 민주 진보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부를까요?
만일 제가 진보라면 글 작성자의 주변인들은 진보가 아닌셈이고,...
글 작성자의 주변인이 진보라면 저는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적당히 하고 넘어가십시다.
여기 댓글 분들은, 문정부의 부동산 실정을 전혀 인정 못하는 분들입니다.
현실에서의 대부분 진보들은 부동산 실정에 대해 당연히 인정한답니다.
그걸 인정해야 우리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