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본측은 그렇게 주장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는 한국인두요.
저도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서를 즐겨 읽는데요, 조선 말기의 고종과 민비를 중심으로한 집권 세력만 아니었다면 일본에 점령당할 일은 없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고종과 그 무리들의 폐착
1. 동학혁명시 청나라 군대 요청 그로인하여 일본군 조선 진입
2. 갑신정변으로 인한 아관 파천, 이로써 독립국가의 지위는 없어 졌다고 봅니다.
3. 고종의 무능 및 고려의 마지막 공양왕보다 못한 행동, 거의 나라를 갖다 바칩니다. 그 이유는 자기 재산과 위치을 지키려고, 일본은 고종과의 약속을 지키죠.
구한말을 보면 망할만 했던 나라입니다. 사실 지배층은 한일합방후에도 잘 살았습니다.
여기 계신분들같은 분이 나라를 운영하면 망할일 없습니다. 다만 지배계층이 되면, 나라의 이익보다 내 이익이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왜 이런글을 이렇게 자꾸 올리는지...
이해도 안가고,, 조직적인 알바로 의심된다고하는데도
계속 올리면, 확신이 듭니다~!!
일본은 자기 조상들이 식민지국에서 행한 부끄러운 행동들에 대해 빠져나갈 구실을 만들어 핑계를 대는거죠.
이왕이면 좋게 포장해서 우리때문에 너네 발전했다라고 그렇게 자위하는거지요.
거기에 동조하는 한국인들은
사회성이 결여되어 공감능력 부재된 채 생각없이 뇌에서 입으로 말나오는
필터능력 없는 친일 일뽕들이구요.
교육의 목적은 세뇌였고
거기에 세뇌된 당시 일본이 망하겠어?
하면서 친일파된 새끼들 후손들이
구전된 결과가 뉴라이트,친일 일뽕 들이지요.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난 과정을 정리해봅니다.
1. 일본은 섬나라를 벗어나 대륙진출을 위해 주변국 특히 인접국 조선을 교두보로 식민지를 만들려고함
2. 식민지의 경제,자원,국민, 등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탈해서 이용하기 위해 투자함
3. 힘으로 빼앗은 식민지의 경제,자원,국민들을 최대한 동원하여 대동아공영권의 목표를 이루려고함
4. 설마 러시아, 중국, 동남아, 태평양까지 진출한 일본제국이 망하겠어?
일본에 줄선 당시 일뽕 친일파새끼들 및 학교만들어 세뇌시키기 위해 학생들에게 정신교육도 같이 함
5. 주제모르고 설치다가 하와이 공격하고 미국형들한테 핵 처맞고 개같이 멸망
6. 4번에서 남아있는 정신나간 일뽕들 밑세대에게 개소리시전
7. 그 개소리가 구전으로 내려와 뉴라이트 단체 설립 및 식민지 근대화론 명목을 이루는중
8. A~Z 이용만 당하고 단물 빨아먹다가 핵처맞고 망한 나라에게 도움이 되었다라고 세뇌당함
9.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결과로 이루어짐
영국이나 프랑스, 독일도, 자신의 식민지에 저런 주장 안합니다. 과거에 대해 사죄하고, 앞으로 잘 지내보자고 하는거죠.
유독 일본과, 일부 조선인들만, 저런 주장을 합니다. "식근론이 일부는 사실 아니냐? 일본은 저런 주장할 수 있는거 아니냐?"
저게 맞다면, 위안부도 맞는거고, 강제징용도 맞는거고, 국권 침탈도 다 맞는거죠.
일본이 사죄할 이유도 없고요.
그러니까, 글 쓰신분은, 왜 자신의 생각이 한국인으로서 틀린지 인식조차 못하시는건지, 다시 한번 생각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본 지배층만 할 수 있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시는거에요.
좀 자료보시고 생각을 넓히세요. 사죄라니요? 아직도 단물 먹고, 주요 광물들을 교묘하게 갖고 있는데요.
한국인은 한 이슈에 대하여 주장이 같아야 한다?아주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식민지근대화론은 다양한 주장을 낼수 있는 의견이 아닌
현실부정하면서 주변국 식민지로 만들어
국권침탈하고 식민지 사람들은 동물 이하 취급한 일본이
자국의 부끄러움을 감추기위한 핑계일뿐이지 그게 주장이 되나요?
사실이 아닌걸 이 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버텨봐야
정상적인 의견으로 인정받기 힘듭니다.
포기하세요
그렇게 한국인들 우민하지 않습니다.
식민지국에서 상대방에게 인권이라는 개념은 개나주고
동물 이하 취급한 일본의 역사를 옹호하고 동조하는 개념을 갖고있는 사람에게 존중을 바라나요?
그닥 존중하고 싶진 않습니다.
거기에 분노하고 과거에 대한 반성을 요구하는게
선진국 국민으로써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경제 대국이라는 일본이 앞과 뒤가 다르다
인정 받지 못하는 부분이지이요.
아무리 조선이 무능하여 일본에게 침략을 당하고 식민지화됐을지언정
그로 인해 조선이 발전했다라는 건 하나의 가정일 뿐 사실도 아니며
일본이 조선에서 행한 침탈 과정에서 있던 악행들은 일본으로 인해
조선이 발전했다라는 가정으로 옹호받을수 없는 엄청난 죄이고
서양에서 히틀러를 욕하며 나치를 욕하는 것이 디폴트가 된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이것을 부정한다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와 세계 평화를 부정하시는 논리이고
발전한 선진국 시민으로써 어울려 지내기는 부족하다고 판단합니다.
약육강식의 사회 아프리카가서 동물들과 어울리면 되겠죠?
약자는 강자에게 먹히는것이 매우 당연한 동물의 생존 원리이지요.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조선을 위하여 조선의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조선의 발전과 미래를 위하여
일본이 조선을 발전시켰는가 의도가 무엇인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질문 지금 독일 극우가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것은 어떻게 보나요?. 독일 사회도 나찌 추종자 많고, 미국에서 백인 우월주의자 많습니다. 트럼프 당선을 보면 알지 않을까요? 이탈리아 선거도 그렇구요. 선진국도 사람사는,곳이라 여기라으별다를바ㅡ없습니다.
언제까지 영국의 인도 지배, 프랑스의 식민지 지배 예시로 들면서 서있는 곳이 바뀌면 풍경이 달라진다고 합니까
그 시대의 생각이 맞지 않고 잘못되었기 때문에 반성이 있었으므로
현재는 침략이라는 행위를 쉽게 하지 못하는 세계 평화가 주가 되었지요.
약소국에서 보이던 풍경에서 강대국이 되어 풍경이 바뀌면 주변 약소국은 침략해도 된다는 말인가요?
그런 이론이면 러시아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비정상인가요?
러시아가 보는 풍경을 존중해줘야 하니까요
조선이 아무리 약한 국가였어도 그당시의 세계 정세가
강대국의 식민지화가 당연했다고 하더라도
현재로썬 비판받아 마땅한 행동입니다.
발전한 선진사회에서의 약육강식의 이론은
20세기 중반 이후 서양의 독일 동양의 일본의
악행으로 멸종된거죠.
본능에 끌려 약육강식 자체인
동물들과 대화가 잘 맞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러시아에 우크라아나는 우리나라로 치면, 의정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유럽이ㅡ너무 러시아를 자극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대국, 군사력 역대급 1위 미국 또한 현대전에선 고전하며 무조건적인 완벽한 승리는 없으며
그에 대한 후유증이 따릅니다. 침략한 뒤 불안정한 정세를 정비하기란 쉽지 않으며 그에 따른
에너지 소모가 매우 크고 유지하여 대국으로 이룬 국가는 손에 꼽습니다.
인간사 모든것이 결과라는건 없는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한 국가와 약한 국가는 일시적 순간일뿐 영원한건 없기 때문이죠.
동물사회에선 영원한건 있습니다.
문자로 남길수 없으니까요. 결과를 맺기 쉽죠
죽이면 되니까요.
인간과 동물의 차이입니다.
인간 보편적이 가치라는게 생긴 이유이며
잘못을 저지르면 안된다는 겁니다.
결국엔 인과응보, 사필귀정입니다.
하루빨리 사죄하고 역사에 대한 반성을 하는게 일본의 국가 이미지 향상에도 좋습니다
좋은 말이네요. “인간에게는 기록이 있다. ”이 글 좋네요
국가는 아니지만 종교적 측면에선 이슬람이 세계적으로 번성하게 된 원인 또한
상대 국민에 대한 배려가 있습니다.
종교가 이슬람인 국가가 장악한 상대국 시민들의 종교는 비록 세금은 징수하였지만
종교의 자유는 인정해주었습니다.
일본이 비난 받는 이유는 이러한 것입니다.
인간이하의 동물보다 못한 무시였죠.
멸망은 정해진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람 다룰줄 모르면서 대동아공영권 글쎄요.
과거 식민지당했던 국가의 국민들 중
일본 덕분에 발전을 이룬 것도 있다 라는 의견은
같은 국민으로써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당할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으며 말조심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민감한 시기에, 민감한 사안을, 민감한 사이트에 던지고 계셔서 항의하는 중입니다.
제가 당당히 말씀 드렸 듯.. 말씀 못해주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제 질문 답변을 해주시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본측은 그렇게 주장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는 한국인두요.'
라는 님의 주장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마치 윤석열이 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으니 어느 나라든 우리 내정에 개입하거나 국권을 찬탈해도 된다는
얘기와 비슷하게 들리네요.
저 또한 조선의 시스템은 결국 바뀌어야 했다는 점에 동의하지만
그것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의해서 그러는 게 올바른 길이었다는 점에는 동의 못하겠습니다.
이미 구한말부터 여러 나라들로부터 과학기술을 받아들여 근대화로 이행하던 시기였고
동학농민운동, 노예제 폐지 등 봉건질서가 무너지는 조짐도 보였습니다.
우리 스스로 바꿀 여력은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일본이 식민통치를 통해
자신들의 제국주의 질서에 편입하고 전시 동원과 수탈을 목적으로 한반도를 개편했다고 보구요.
마지막으로 그렇게 결과론적으로 따진다면,
일본의 식민통치가 결국 한반도 분단을 초래했다는 주장 역시 맞지 않을까요?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소련이 광복 직전 선전포고 하고 한반도로 쳐들어 왔으니까요.
분단은 독립에 기여를못한 약소국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프리카 나라 줄로 나누어 졌듯이요.
조선 자체적으로 봉건제의 틀을 깨고 발전할 가능성이 없었느냐? 저는 있었다고 보는 거구요.
설령 잠재력이 없었다 한들 그걸로 일본의 식민통치를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일본 아니었으면 아차피 다른 나라가 먹었을 것이다? 그것 또한 의미없는 가정이죠.
일본은 운좋게 조선을 먹은 게 아니라 철두철미한 제국주의 계획 하에 한반도를 침탈한 겁니다.
역사에 절대선과 절대악은 없지만 일본의 국권침탈은 악이 맞습니다.
일본의 수탈과 강제징용, 위안부 문제는 비난받아 마땅한 행위가 맞구요.
고종 같은 빌런이 있었다고 일본의 침탈에 면죄부를 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이러한 행위 마저 선/악으로 구분할 수 없다 하신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독립에 기여 못한 약소국 운명이라고 하신 걸 보니 전형적인 뉴라이트 논리를 따르시는 것 같은데요.
다 떠나 일본이 한반도를 침탈하지 않았으면 없었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