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ICE의 총격으로 사망한 희생자의 추모소에 I Voted 스티커를 붙인 미국 유권자들

돌체비타 · · 수정

조회 1,562 · 공감 4 · 댓글 5


SNS에서 관련 이야기를 접하고 기사나 게시물들을 좀 찾아봤습니다.

뭐라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운데... 투표일을 정말 손꼽아 기다렸겠구나 싶었습니다.



아래는 해당 내용을 다룬, 다른 기사나 게시물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s/DfUDLpzywyr/
https://www.instagram.com/p/DfTEzhsDejJ/

https://www.yahoo.com/news/videos/hundreds-leave-voting-stickers-minnesota-013405993.html

댓글 5

  1. 여유를가져봐 · · 공감 1
    진짜 저기는 입틀만 수준이 아니라, 그냥 총으로 쏴버리니까 더 무서운 거 같아요.
    트럼프가 재선된건 진짜 미국 역사의 오점...
  2. 돌체비타 ·
    @여유를가져봐님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극화' 때문에, 미국의 좌우 양쪽 중, '오른쪽의 끝'이 생각하는 해결 방안과 가까운 선택과 행보를 겪은 것 같습니다. 그나마 미국이라 오른쪽에도 다양한 관점들과 신중함이 있어서 안타까운 일들이 더 커지지 않고 그치지 않았나 싶고요. 그렇다고 '왼쪽의 끝'이 양극화의 해소를 위한 답이 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는데,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미국이 어떻게 답을 찾아갈런지가 마음 쓰이네요.
  3. 웨건마니아_록맨10 · · 공감 1
    극우의 야만을 직접 체험했으면 여기서 멈춰야 합니다.
    그리고 미민당도 변해야 합니다.
  4. 돌체비타 ·
    @웨건마니아_록맨10님
    나름의 반성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품어 봅니다.
  5. 고미- ·
    저랬는데 여전히 공화당이 이기는 주가 나옴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