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빨간 천조각은 먼가유...쓸데없이 시간만 잡아먹는 작업처럼 보이네여 ㄷㄷ 머 다 이유가 있겠죠??
sprin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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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P39님 피토관에 커버 씌워둔거에요. 계속 쉬지않고 운항하는 여객기에서는 잘 볼수 없는데, 여객기에도 다 존재하고, 여객기도 주기를 쭉해둘때는 반드시 커버로 닫아놔야하는 부분입니다.(공항에 구석에 주기해둔 항공기를 찾아보면 쉽게 볼수 있습니다.) 피토관이라고.. 비행기의 속도와 고도등을 판단하는 장치인데.. 열려있는 상태로 방치하면 안에 벌레나 곤충 각종 오염물질이 들어가서 기능에 문제를 일으키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잘못된 속도 고도를 제공해서 조종사들의 판단을 잘못하게 되어 추락한 사고도있습니다.. 메뉴얼을 안따르고 피토관을 제대로 커버를 안해둬서 발생했던 사고였죠 ..
KalqTra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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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P39님 그 빨간 천조각에 보통 ‘REMOVE BEFORE FLIGHT’ 라고 쓰여 있죠.
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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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 비행기인가 했는데 하필 뒷 비행기를..
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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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아덱스에서 본 거대한 뱅기군요 하늘에서 나는 걸 봤는데 멀리서 봐도 어마오마하던 기억 나네요
댓글 15
저렇게 바삐 준비하면10분내로 이륙이 되긴 하는군요 ㄷㄷ
계속 쉬지않고 운항하는 여객기에서는 잘 볼수 없는데, 여객기에도 다 존재하고, 여객기도 주기를 쭉해둘때는 반드시 커버로 닫아놔야하는 부분입니다.(공항에 구석에 주기해둔 항공기를 찾아보면 쉽게 볼수 있습니다.)
피토관이라고.. 비행기의 속도와 고도등을 판단하는 장치인데..
열려있는 상태로 방치하면 안에 벌레나 곤충 각종 오염물질이 들어가서 기능에 문제를 일으키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잘못된 속도 고도를 제공해서 조종사들의 판단을 잘못하게 되어 추락한 사고도있습니다..
메뉴얼을 안따르고 피토관을 제대로 커버를 안해둬서 발생했던 사고였죠 ..
그 빨간 천조각에 보통 ‘REMOVE BEFORE FLIGHT’ 라고 쓰여 있죠.
하늘에서 나는 걸 봤는데 멀리서 봐도 어마오마하던 기억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