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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친구들' 나만 불편한 표현으로 느끼는지....

참교육자곽슨생 ·

조회 1,003 · 공감 0 · 댓글 6

"대통령의 친구들"


볼때마다 불편한 느낌입니다



잼파파


김초코


.

.

.



모든게 좋고 잘해 보일때는 크게 상관없던 단어들이


이제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네요


본 글의 내용은 잘 기억 안나고 저런 부분들만 머리속에 남아요

댓글 6

  1. siyo.co.kr ·
    김초코는 김민석대표한테 이재명대통령이 만들어 준 애칭입니다. 대통령친구들도 대통령이 붙혀거죠
  2. 맞죠그렇죠 ·
    국민을 위해 진실된 사람들만이 선택되었음 좋겠다던 어떤 사람의 말이 기억납니다
  3. 변방의비주류 · · 공감 2
    그냥 이름만 써도 억까할분은 하죠. 표현이 문제가 아니란겁니다.
  4. 거참다사용중이여? ·
    저는 대통령께서 일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만.
  5. 조국수호이 ·
    문재인 대통령 때 명왕이니 뭐니 적잖게 부러우셨나봅니다.

    그런데 잼칠라 까지는 괜찮았는데 잼파파, 김초코부터는 뇌절같아요.
  6. BlueX ·
    토마스와 친구들도 별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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