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돌아가신 패트릭 스튜어트에 대한 제레미 클락슨의 회고
조회 299 · 공감 2 · 댓글 1

@JeremyClarkson
패트릭 스튜어트 경은 '합리적인 가격의 차량(Reasonably Priced Car)' 코너의 스타 게스트로 출연하려고 엄청 일찍, 그리고 너무나 겸손하고 티 나지 않게 도착해서, 우리는 그를 배달 기사로 착각하고 뒤쪽(후문)으로 돌아서 들어가라고 요청했다.
그는 모자를 벗으며 "하지만 내가 엔터프라이즈호의 선장인데요."라고 말했다. 진짜 X나게 좋은 사람이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