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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항공기, 장난감 원격조종 비행기와 유사” CNN

sai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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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저편에 무슨 일이 있는가를 알아보는 데 쓰는 것으로 폭탄을 장착하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디펜스 위클리의 제임스 하디 편집장은 “이런 비행체는 장난감 가게에서 살 수 있는 원격조정 비행기와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졌으며 그저 ‘군대 버전’의 장난감 원격조정 비행기일 뿐”이라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3/2014041300803.html?news_Head1_02


출처 원본은 조선입니다...

댓글 6

  1. 푸른미르 ·
    쳤으니 슬슬 빠질때가 된 모양이군요.
  2. 북극왕자 ·
    댓글이 참...
  3. 설국기관차 ·
    다른 외신에서 '골동품'이라고 하니 조선이 '장난감'수준은 된다고 반박용으로

    인용한 기사네요..ㅎ
  4. aeronova ·
    약효가 다 되었나 보군요. 조선이 이런 방송을 하는 것을 보니..
  5. 하얀기적 ·
    충분히 예상됐던 효과를 이루었으니 발을 빼는거겠죠
  6. blowtorch ·
    외신들이 보도하는 것을 보면 DIY, homemade라는 표현을 쓰더군요.
    해외 독자의견도 저런 수준의 모델기를 군용 무인 정찰기랍시고 날리는 나라를
    남한과 미국은 왜 아직 혼내주지 못하냐고 되묻는 얘기도 있고..

    조선도 멋적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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