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번 소방관 순직 사건과 추미애지사의 발언과 엮는건 정말 너무 선동같아요..

봄은항상다시온다 · · 수정

조회 1,660 · 공감 8 · 댓글 18

추미애 지사의 발언은 소방 재정 관련 발언이나 예산 논란이죠


현장 소방관의 순직과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추미애 지사가 이런 발언을 한 이유는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실질적인 재정 부담을 지자체가 떠안고 있는 말도 안되는 현상에 대해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한것이죠



이걸 어째서 순직한 소방관의 목숨을 도구로 삼아서 공격하는지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없습니다...

댓글 18

  1. 볼빨린사춘기 · · 공감 2
    그분들은 아직 전당대회가 끝나지 않았거든요.
  2. 봄은항상다시온다 · · 공감 2
    @볼빨린사춘기님 진심으로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의 목숨을 정치적으로 옳거니하고 무기로 이용해서 궁지로 몰아넣는게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요..
  3. Buddys · · 공감 3
    공감합니다.
    국가직으로 돌린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방정부의 지원이 적어서 국가직으로 돌린 것인데,
    국가직으로 돌렸으면, 재정도, 중앙정부에서 부담해야 옳습니다.
  4. 태평성대 · · 공감 4
    이해를 일부러 안하시는거 같습니다.
  5. ARobin · · 공감 1
    작업지시가 내려왔나봐요
  6. 레비라정 · · 공감 2
    소방 재정을 지방재정으로만 충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발언은 이해가 가나 그걸 빨대라는 워딩까지 써야 했나 싶어요 하지만 그거 관련으로 사과를 했으니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지겠죠 다만 이런식으로 계속되는 언급은 추지사, 민주당, 대통령 그리고 여기에도 별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7. FreeStyle™ · · 공감 2
    이러니 사과하고도 욕먹는겁니다. 아직도 빨대라는 표현이 적절했다고 보시는거에요? 정치인이라는 사람이 언어순화가 그 정도로 안되나요?
  8. 플리키 ·
    @FreeStyle™님
  9. 플리키 · · 공감 2
    핀트가 다른 주제를 하나로 엮어서 공격하는거죠
  10. groceryboy ·
    시절이 하수상하니 재정문제 잘 해보겠다는 도지사의 노력이 부각되기 보다 부적절한 단어선택이 증폭된 것이라고 보는데요. 게다가 등떠밀려 사과하는 꼴이 됬으니 이래저래 곤란하게 된 거죠.
  11. fod4314 · · 공감 2
    근데 순전히 재정이슈만 논했다고 하기에는 '골치아픈', '빨대' 이러면서 인건비가 그 원인이라 설명해가지고..

    만약 소방이 아니라 복지나 국방을 주제로 '골치아픈', '빨대' 이랬으면 어떤 반응이었을지 궁금하네요
  12. 나루시마료 · · 공감 3
    빨대라는 수준이의 발언을 한건 사실이죠.
  13. 시원한오이 · · 공감 1
    여러분 정치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진영논리로 이런 생각을 하는게 문제가 되지 못함을 느끼는건 당신이 민주당지지자이기 때문이죠
    어차 이해하고 싶지 않을테니까요
  14. svpersonic ·
    민감하게 받아들일만한 소지는 있지만 결국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그냥 침소봉대해서 대선주자 하나 담구려는거죠 뭐. 저래봐야 이재명이나 김민석만 손해입니다.
  15. 신세기에반데 · · 공감 4
    서울시장이 똑같은 발언했다고 생각해보시면 판단이 쉽습니다.
  16. 은의나무 · · 공감 1
    재정 집행에는 국민 안전에 대해 우선 순위로 따져야지 비용으로 따져서는 안됩니다.
    추미애 지사가 이렇게까지 행정감각이 없는 줄은 몰랐네요.
  17. 키움화이팅 · · 공감 2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직업이 가장 숭고한 직업에게 빨대란 표현을 쓴다고 하면 이해가 좀 쉬우실까요???
  18. Night7 ·
    맥락이라는 부분은 지지자들에겐 통할지는 몰라도 중도에게는 안통합니다
    굉장히 큰 실책이에요
    김문수의 도지사입니다 그거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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