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사태를 보며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국내 반도체 기업을 국유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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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엔비디아 CEO의 불륜과 스파이 의혹 조사는 충격적입니다 글로벌 테크 거물조차 사적인 일탈로 기술 기밀과 국가 안보를 통째로 위협하는 리스크가 되는 것이 냉혹한 현실입니다
이미 지금의 기업 환경만 봐도 민간의 자율적인 보안 체계로는 날로 교묘해지는 산업스파이를 통제하기 힘들다는 사실이 명백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전현직 임직원의 기술 유출과 외국 정보기관의 집요한 공작을 일개 민간 기업의 힘만으로 막아내는 것은 이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 기업 총수들을 못 믿는 것은 아니지만 수장 개인이 짊어지는 보안 리스크는 개인이 아무리 조심해도 민간 차원에서 원천 차단하기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의 생명줄인 안보 자산을 개인적 취약성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조는 너무나 위험하며 오히려 중국처럼 국가가 직접 통제하고 국유화하는 방식이 기술 기밀을 지키는 옳은 정답일 수 있습니다
특히 민간 오너의 밀실 경영과 달리 국가가 직접 관리하면 경영 과정을 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고 감시와 견제도 확실해집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반도체 기업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지정하고 국유화하여 투명하게 관리하는 발상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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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국가전략자산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인력들은 경쟁사 이직도 힘들고 형사처벌 위험에 엄청 노출되어 있어요.
지금이야 호황이라 수면 아래로 내려갔지 호황 꺽이면 다시 논란 될겁니다.
회사 망하는 거 금방 보게 되겠네요.
직원들은 준공무원 입장이 되고,
급여를 기재부에서 책정할텐데...
핵심인력 줄사퇴는 예정이겠네요.
사이클 산업 적자 날 때마다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에서 돈 메꿔달라고 할거고요.
보안리스크? 지금 공사 공단들 보안이 좋던가요?
뚜벅뚜벅 걸어가길요